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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31일 모헤닉게라지스 NDR(Non-deal Roadshow)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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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기자 기사승인17-05-26 13:30 조회4,848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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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헤닉게라지스 전기자동차 제작발표회 진행 

-와디즈 미래자동차 시장 전망 및 투자 가치 분석 발표


크라우드펀딩 대표기업 와디즈(대표 신혜성)를 통해 크라우드펀딩 한도 최고액인 7억 원을 모집한 ㈜모헤닉게라지스가 5월 31일 서울 영등포에 소재한 대선제분 문래창고에서 전기자동차 ‘프로젝트 Ms’ 제작발표회를 갖는다. 이는 전기자동차 메이커로서 선언을 의미하는 것으로 모헤닉게라지스의 새로운 사업 방향을 설명하는 자리다. 



행사는 총 3부로 진해되며 제작발표회에 이어 2부 행사에서는 크라우드펀딩 와디즈와 함께 모헤닉NDR(Non-deal Roadshow)를 개최해 미래자동차 시장 전망과 투자 가치를 분석하는 시간을 갖는다. 


3부 행사는 힙합 ADV크루의 올티, JJK 등을 초청해 ‘BLUE PROJECT’라 이름붙인 모헤닉 문화 공유 프로젝트로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전기자동차 ‘프로젝트 Ms’에 참여한 포스코, 자동차부품연구원, 전라남도와 영암군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모헤닉게라지스의 사외이사 배우 김수로, 김민종을 비롯한 주주 150명을 초청한다. 


프로젝트 Ms, 세계 최초로 인휠모터 사륜독립제어 시스템 양산 목표

100년간 유지해 온 내연기관 자동차 산업은 IT, 통신, 4차 산업의 융합으로 인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급격하게 변하고 있다. 테슬라를 필두로 새로운 흐름을 만들고 있는 세계적인 추세에서 모헤닉은 대한민국의 대안을 제시하겠다는 포부를 밝힐 예정이다. 



Ms는 세계 최초로 인휠모터 사륜독립제어 시스템 양산을 목표로 한다. 모헤닉의 정통성에 맞게 4X4 사륜구동을 사륜 인휠모터로 구현하여 궁극의 자세 제어 기능과 전후륜 동시 조향 기능이 적용되어 기동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정통 프레임을 사용하면서도 포스코와 함께 마그네슘 신소재 차량 판넬을 구성하여 경량화를 실현했다. 


성능 별로 Ms32E, Ms64E, Ms72S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으로 Ms64E는 주행 거리 450km로 예상되어 경제적이며 장거리 운전이 가능하다. 고성능 Ms72S 버전은 제로백 5초대에 주행거리 350km 성능으로 테슬라의 성능에 못지 않을 것이라 전했다.



와디즈 크라우드펀딩 3회 성공, 주주 600여명을 만들어낸 모헤닉만의 디자인과 감성은 Ms에 적용된 안드로이드에 기반한 자체 운영체제mOS에 잘 담겨있다. 


‘프로젝트 Ms’ 제작발표회에서는 1:1 실제 모델링을 공개하며, 인휠모터의 퍼포먼스를 스마트 앱으로 조정하는 무선 통신 기반도 시연할 예정이다.



모델 별로 3천만 원 후반에서 6천만 원대로 사실상 기본 모델은 정부보조금을 지원받으면 1천만 원대에 구입이 가능하다. 

내연기관이 빠지면서 부품수가 줄어 들었고, 모헤닉이 개발한 전기자동차 전용 플랫폼 및 IT기반으로 설계된 덕분에 가격을 낮출 수 있다는 게 모헤닉의 설명이다. 


‘프로젝트 Ms’ 제작발표회 기자단 참석 신청은 모헤닉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모헤닉 홍보팀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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