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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가죽쇼파 브랜드 ‘핸슨’, 통가죽 소파 50% 특보세일 ‘14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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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작성일시17-04-21 16:10 기사승인17-04-21 17:00 조회9,604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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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쇼파의 대중화를 선언한 가죽쇼파 브랜드 ‘핸슨’이 다양한 쇼파의 50% 특보세일 이벤트를 진행하며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대표적으로 루시 가죽쇼파는 4인용 통가죽 쇼파로 정상가 296만원에서 50% 할인된 148만원에 판매된다. 50% 할인 이벤트 진행 품목은 루시 가죽쇼파, 루시 샤무드쇼파, 리비나, 프릴체 리클라이너소파 등으로 그 종류도 다양하다.

 

루시 가죽쇼파는 네추럴 통가죽으로 제작돼 통가죽 특유의 복원력과 내구성에 부드러움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또, 애쉬원목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고탄성 하이텐션폼이 내장되어 오랜 시간 사용해도 편안하며 새 소파의 탄력을 유지한다.

 

독일소파브랜드 핸슨의 가죽쇼파는 내장재에 메모리폼 시트가 들어있어 편안한 착석감을 느낄 수있는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두꺼워진 엘라스틱 밴드와 열처리된 S자 스프링을 사용하여 가죽의 늘어짐과 꺼지지 않는 실용성까지 잡았다는 것이 핸슨 관계자의 설명이다.

 

소형 가구 증가에 발맞춰 최고급 이태리 내츄럴 가죽을 사용한 1인용 리클라이너 소파 프릴체도 192만원에서 50% 할인된 96만원에 제공한다.

 

360도 회전기능이 있으며, 110도에서 170도까지 각도 조절이 가능해 업무나 독서 등 사무용 의자로도, 육아중인 고객들에게는 수유의자, 안락의자로써 인기가 많다. 현재 1,000여명 이상의 고객이 프릴체 1인용리클라이너를 구매하며 성황리에 판매 중이다.

 

핸슨 김성수 대표는 “국내와 상해에 위치한 핸슨 소파 직영 공장 덕분에 명품 가죽쇼파를 저렴한 가격에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다양한 쇼파를 50% 할인가에 제공해 선택의 폭도 넓은 만큼 소비자들의 많은 성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핸슨의 50% 특보할인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핸슨 공식홈페이지 혹은 용인가구단지, 전주군산가구단지, 광주가구단지, 제주가구단지에 위치한 직영 쇼룸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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