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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디 테크리버 유무선 충전식 보풀제거기 TR-914

페이지 정보

작성자 엔젤아이 작성일18-04-22 21:38
조회2,710댓글0

게시글 내용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오르디 테크리버 유무선 충전식 보풀제거기 TR-914' 입니다. 직모로 된 스웨터나 니트를 입으면 항상 피해가기 힘든 존재가 바로 보풀입니다. 원단이 좋다고 안생기는 것도 아니고 캐시미어 원단도 보풀 현상이 자주 발생하는데, 이런 보풀을 방지하려면 아주 간단하게 안입으면 그만이지만 그럴 수는 없고, 어쩔 수 없이 임시 방편으로 면도기나 칫솔로 제거하곤 합니다만, 문제는 엉성하게 하다가 옷을 버리거나 보풀이 더 심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보풀 제거기가 대책이 될 수 있겠습니다. 





오르디가 유통하는 테크리버 보풀제거기 입니다. 항상 새 옷처럼 유지해준다는 문구가 인상적이네요.



박스 측면에는 제품 특징이 상세히 적혀 있습니다. 



위에서부터 '보풀 제거용 칼날' , '제거된 보풀을 모아놓는 날' , '밀봉 타입 덮개' , '충전식 배터리' 가 적혀 있네요.



반대쪽에는 제품 사양이 적혀 있습니다. 800mAh 배터리 용량을 가지고 있으며 약 3시간 충전으로 45분 ~ 1시간정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구성품은 '추가 커팅날' , '청소용 솔' , '더스트 브러쉬' , '본체' , '충전 및 전원 케이블'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근데 이상하네요. 아무리 세탁업자들이 많이 쓰는 제품이고 성능이 좋더라도 설명서가 없다는게 이해가 안되요. 옷감에 직접적으로 접촉해서 사용하는 제품이면 설명서가 필히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박스에도 안적혀 있고... 이건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외형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샤워기 모양의 디자인으로 꽤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합니다. 무게도 200g 정도라 무겁지 않습니다.




원형으로 생긴 원터치 버튼으로 제품을 동작시킬 수 있습니다. 버튼을 누를때만 커팅날이 돌아가는데 아마 안전상의 이유로 계속 돌아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인 것 같습니다. 




전원 케이블을 연결하는 부분입니다.  



케이블을 연결하면 배터리 충전도 가능합니다. 케이블의 길이는 넉넉한편이라서 유선으로도 불편함 없이 사용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작동 버튼을 누르게 되면 누를때마다 초록색 상태등이 점등 됩니다.  



충전시에는 빨간색 상태등이 점등되는데 충전이 완료되면 상태등이 꺼집니다. 




밀봉 타입의 덮개안에는 커팅날이 들어 있습니다. 투명색 통은 손잡이 역활을 하면서도 먼지통 역활을 하는데 자석 타입으로써 손쉽게 탈부착이 가능합니다.



덮개를 반시계 방향으로 열면 내부에는 10W 출력의 8,000/rpm 의 회전수를 자랑하는 3중 커팅날이 보입니다. 절삭력이 약해지면 추가적으로 동봉되어 있는 커팅날로 교환해주면 됩니다. 



커팅날을 분리하면 내부에는 제거한 보풀을 먼지통으로 보내주는 바람개비가 있습니다. 바람개비는 분리할 수 없습니다.



액세서리로는 더스트 브러쉬가 있는데 전면에 부착하여 털이 많은 니트류 보풀 제거시 사용합니다. 



커팅날을 통해 제거된 보풀들이 바람개비를 통해 먼지통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자석 타입의 먼지통은 손쉽게 탈부착이 가능 합니다. 



보풀이 많이 생겨버린 맨투맨 티에 사용해봤습니다. 절살력은 기대 이상입니다. 직모로 된 스웨터나 니트, 요 커버 같은 경우 한번씩만 쓱 밀어줘도 보풀이 쉽게 제거가 됩니다. 방수/방진 인증을 받은 제품은 아니지만 먼지통이 의외로 본체와 결합력이 좋고 밀폐가 우수해서 보풀 제거시 먼지가 바깥으로 나오는 현상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먼지통만 따로 물 세척을 해줘도 될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외형 및 먼지통 분리 영상 입니다.



작동 시연 영상 입니다. 작동시 최대 소음은 60dB 까지 나옵니다.



보풀이 많이 일어난 맨투맨티의 보풀을 제거하는 영상 입니다. 






본 사용기는 '(주)오르디' 와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장문의 글을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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