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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리뷰씨] 10세대 인텔코어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B460 칩셋 메인보드, ASUS TUF Gaming B460M-P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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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20-06-30 10:19
조회21,769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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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사진 / 동영상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 이 체험기는 에스티컴과 다나와체험단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간만에 진행하는 체험단이다. 그것도 10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메인보드 체험단이다. 최근 체험단은 문턱이 많이 높아졌다. 그래서 아무리 노력해도 체험단을 더 이상 맡을 수 없을 것 같았다. 다행스럽게도 상반기 마지막에 최근 가장 핫하고 출시된 지 얼마 되지 않은 400시리즈 메인보드 체험기를 쓸 수 있게 된 것이다. 


이 메인보드 체험기는 아버지 PC가 너무 느린 탓에 성사될 수 있었다. 지난 2012년에 체험기를 썼던 인텔코어 I5-3550 시스템은 사용한 지 8년이 지났는데 FULL HD VOD를 시청할 때마다 화면이 자꾸 끊어지는 문제에다 시스템이 갑자기 느려지는 문제까지 있었다. SSD를 쓰고도 그런 문제를 노정하게 된 것이다. 


필자가 이번 PC를 꾸밀 때 가장 먼저 고려한 것은 보유하고 있는 메인보드에 사용 가능한 CPU중에서 구매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그 또한 쉽지 않았다. 필자가 원하는 성능이 아니었기 때문. 다른 것이 없을까를 찾아보던 중 ASUS TUF Gaming B460M-PLUS STCOM 메인보드 체험단을 모집한다는 사실을 알고 응모하여 체험기를 쓸 수 있게 된 것이다. 


ASUS TUF Gaming B460M-PLUS STCOM 메인보드는 새로 구매한 인텔코어 I5-10400 프로세서와 함께 커스텀 수냉 쿨러와 가장 강력한 쿨링시스템을 갖춘 PC케이스, 700W 고용량 파워서플라이가 설치된 최신식 실험용 PC에 설치를 완료하게 되었다. 필자는 5일째 활용 중인데 인텔 10세대 i5-10400 CPU와 찰떡 궁합을 보여 주었다. 


아버지가 쓰는 PC에는 필자가 쓰다 안쓰다를 반복했던 ASUS TUF Gaming B450M-PRO STCOM 메인보드 시스템이 설치되었다. 그러나 아버지 PC에는 운영체제 호환 이슈가 불거져서 NVMe M.2 SSD를 따로 구매해야 했다. 자세한 조립기는 M.2 SSD 체험기에서 설명할 예정. 


이번에 리뷰를 진행했던 ASUS TUF Gaming B460M-PLUS STCOM 메인보드는 B460M으로 출시된 많은 메인보드들 중 단연 게이밍 성능과 안정성이 향상된 견고한 메인보드이다. 즉, 가장 힘쎄고 오래가는 B460 칩셋 메인보드 중의 대표라 할 만한 제품이다. 


프로세서에 부드러운 전원공급으로 아주 안정적인 시스템 환경을 제공하는 TUF Choke와 기준치보다 20% 향상된 온도 허용 오차와 5배 더 긴 수명을 제공하는 TUF Capacitors가 그것이다. 이렇게 밀리터리 등급 TUF 규격 부품을 적용하다 보니 강력한 내구성을 가지게 되었다. 


필자는 메인보드에 인텔 코어 I5-10400 제품을 구매해서 5일 정도 활용중인데 ASUS TUF Gaming B460M-PLUS STCOM의 BIOS에 하이퍼스레딩 기능을 켜 놨더니 게임 성능이 좋아짐을 확인할 수 있었다. 


ASUS TUF Gaming B460M-PLUS STCOM은 통합된 DIGI+VRM 전압 조절기 모듈은 업체 최고 수준으로 프로세서에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해 주며 효과적인 쿨링용 디자인은 발열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해 준다. 필자 PC에는 커스텀 수냉 쿨러가 설치되어 있는데(예전에 설치 위치 오류로 메인보드에 고장을 일으키고 외장하드의 많은 데이터들을 삼켰던 그 제품) 아무 문제없이 잘 돌아가고 있다. 


필자가 이번 ASUS TUF Gaming B460M-PLUS STCOM 체험을 진행하면서 눈에 띈 부분은 M.2 슬롯에 히트싱크 부분이 있다는 점이다. 이곳에는 과거 필자가 체험기를 진행하였던 WD BLUE SN550 M.2 SSD가 설치되어 있는데 M.2 SSD를 최적의 온도로 유지해 주는 역할을 한다. 


이외에도 유틸리티 및 ASUS UEFI BIOS를 통한 포괄적인 쿨링 제어 기능이 제공되며 4배속의 PCI-E 3.0 대역폭을 지원한다. 운영체제 또는 소프트웨어, 게임 등을 빠르게 구동할 수 있어서 효율적인 게임 환경 및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필자가 컴퓨터부품으로 체험단을 진행했던 것이 벌써 7개월전의 일이었다. 7개월만에 도전하게 된 체험단을 최근 핫한 B460 칩셋을 달은 메인보드로 진행했다. 사진은 ASUS TUF Gaming B460M-PLUS STCOM 메인보드가 왔을 당시의 모습. 



ASUS TUF Gaming B460M-PLUS STCOM 메인보드의 전면. 제품명과 에이수스 메인보드 공식 유통사 에스티컴의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다. 



ASUS TUF Gaming B460M-PLUS STCOM 메인보드의 옆모습. 개인정보 보호 차원에서 모자이크처리했다. 



ASUS TUF Gaming B460M-PLUS STCOM 메인보드의 패키지 옆면. 



ASUS TUF Gaming B460M-PLUS STCOM 메인보드와 함께 호흡을 맞출 제품들. 10세대 인텔코어 프로세서 I5-10400과 V-COLOR DDR4 PC4-21300(2666MHz) 8GB 메모리.  



ASUS TUF Gaming B460M-PLUS STCOM 메인보드의 후면. 메인보드의 스펙이 설명되어 있다. 



ASUS TUF Gaming B460M-PLUS STCOM 메인보드의 1차 언박싱장면. 



ASUS TUF Gaming B460M-PLUS STCOM 메인보드의 내용물들. 스티커, 설명서, 설치 DVD, 인증서, SATA 케이블, M.2 SSD 고정하는 나사 등. 



ASUS TUF Gaming B460M-PLUS STCOM 메인보드 체험단에 참여한 메모리와 CPU. 메모리는 제이씨현에서 유통중인 V-COLOR, CPU는 인텔코어 I5-10400 CPU. 



ASUS TUF Gaming B460M-PLUS STCOM 메인보드. 드디어 포장재의 모습이 나왔다. 



ASUS TUF Gaming B460M-PLUS STCOM 메인보드의 2차 언박싱 장면.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ASUS TUF Gaming B460M-PLUS STCOM 메인보드. 참고로 이 메인보드는 LGA1200 규격으로 만들어진 CPU만 지원된다. 즉 8세대/9세대 프로세서는 지원 불가인 셈. 필자가 아버지 PC를 교체할 때 인텔코어 I3-10100도 생각해 보았으나 필자가 생각하는 가격이 아니어서 아버지 PC에는 전에 체험기를 썼던 B450칩셋 메인보드 탑재 컴퓨터 시스템이 들어가게 된 것이다. 



CPU 보조전원용 4 + 4핀 슬롯. 



CPU 슬롯은 이전의 모습과 동일하다. 커스텀 수냉쿨러를 설치했는데 엄청 편했다. 



PCI-E와 M.2 SSD 슬롯. 그런데 이번에 ASUS TUF Gaming B460M-PLUS STCOM 메인보드로 시스템을 꾸밀 때에는 M.2 SSD가 들어갔다. 



필자가 WDC 엠베서더 7기로 활동했을 때 체험기를 썼던 웨스턴디지털의 WD SN550 M.2 SSD가 포함되었다. 조립 완료된 아버지 PC에는 다른 M.2 SSD가 투입되었다. 



ASUS TUF Gaming B460M-PLUS STCOM 메인보드의 M.2 슬롯은 총 2개이다. 



ASUS TUF Gaming B460M-PLUS STCOM 메인보드의 각종 여러 패널과 SATA슬롯들. 



ASUS TUF Gaming B460M-PLUS STCOM 메인보드에서 부팅 여부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스위치패널. (사실 메인보드 체험기를 많이 진행해 오면서 파워, 리셋, LED 동작 여부를 결정하는 패널 이름을 몰라 한동안 고생했다. 앞으로는 스위치패널이라고 부르겠다. )



ASUS TUF Gaming B460M-PLUS STCOM 메인보드는 SATA슬롯이 총 6개다. 



ASUS TUF Gaming B460M-PLUS STCOM 메인보드의 메모리 슬롯. 참고로 DDR4 메모리를 지원하며 128GB까지 지원한다.  



ASUS TUF Gaming B460M-PLUS STCOM 메인보드는 USB가 총 6개로 적은 편이다, DVI, HDMI, DP포트가 각 1개씩 있다. 함께 설치된 I5-10400에는 그래픽 칩셋이 설치되어 있다. 



필자가 ASUS TUF Gaming B460M-PLUS STCOM 메인보드를 조립 후 처음으로 부팅을 하여 BIOS를 만지고 있다. 새 메인보드는 보통 공장 초기화되어 있으므로 자신만의 PC를 만들려면 설정을 바꾸어야 한다. 공장초기화때는 영어로 되어 있는데 이것을 한국어로 바꿔준다. 



ASUS TUF Gaming B460M-PLUS STCOM 메인보드의 한글 BIOS 모습이다. 



시스템 정보 및 메모리 정보. 



CPU쿨러 정보, 커스텀수냉쿨러의 경우는 BIOS에 잡혀지지 않는다. 



CPU와 메인보드의 온도다. 처음 커수를 설치했을 때 온도는 거의 70도에서 80도였으나 지금은 30도 정도로 안정화되어 있다. 



ASUS TUF Gaming B460M-PLUS STCOM 메인보드 BIOS의 EZ모드. 최근에는 EZ모드와 고급 모드 2가지로 제공되곤 한다. 



ASUS TUF Gaming B460M-PLUS STCOM 메인보드 BIOS의 메인 메뉴. 어느 CPU인지 모를땐 메인메뉴의 프로세서 정보를 참고하면 된다. 



ASUS TUF Gaming B460M-PLUS STCOM 메인보드에 설치된 인텔코어 I5-10400은 터보 모드에서 4.3GHz까지 동작한다. 



고급 구성도 손봐줘야 한다. 안드로이드 앱플레이어나 리눅스를 VMWare를 통해 PC에서 동작하려는 경우 BIOS에서 CPU 구성을 바꾸어 주어야 한다. 



안드로이드용 스마트폰을 사용할 경우 게임을 할 때, 그리고 인터넷 라이브 스트리밍 기술을 활용한 생방송을 볼 때에는 발열이 엄청 심하다. 이럴때 사용하는 것이 블루스택, 피크앱, LD플레이어와 같은 것들이다. 그런데 인텔 CPU는 블루스택을 비롯한 안드로이드 플레이어가 잘 돌아가도록 지원해 준다. 메인보드의 BIOS에서 설정할 수 있다. ASUS TUF Gaming B460M-PLUS STCOM 메인보드를 처음 부팅하고 BIOS를 열어서 고급 모드로 들어가면 구성에서 CPU 구성을 선택하고 아래로 내려가면 인텔 VMX 가상화 기술이라고 나오는데 공장초기화에서는 "Disabled(비활성화)"로 선택된다. 



이것을 "Enabled(활성화)" 로 반드시 변경해 주어야 블루스택 등을 실행할 수 있다. 



ASUS TUF Gaming B460M-PLUS STCOM 메인보드에서 M.2 SSD가 정상적으로 인식되고 있다.



필자와 같은 커스텀 수냉쿨러(이하 커수) 사용자들은 메인보드 설치가 끝나고 정상 부팅되면 꼭 BIOS에서 CPU 팬 속도를 "무시"로 설정해 주어야 한다. 물론 커수 제조사마다 설정 방법이 다른 관계로 사용설명서를 참고해야 하지만 최소한 필자가 쓰는 커수는 BIOS 설정을 건드려 주어야 윈도우로 정상부팅될 수 있다. 



필자는 BIOS에서 인텔 가상화 기술과 CPU 팬 속도부분을 건드렸다. OK 버튼을 선택한다. 



그러면 다음과 같이 부팅되면서 윈도우 운영체제로 진입하게 될 것이다. 



ASUS TUF Gaming B460M-PLUS STCOM 메인보드 탑재 PC가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모습이다. 




ASUS TUF Gaming B460M-PLUS STCOM 체험기를 마치면서 


ASUS TUF Gaming B460M-PLUS STCOM 메인보드를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가장 힘쎄고 오래가는 B460 칩셋 메인보드의 대표주자라 할 만하다. 앞서 본문에서도 말했지만 10세대 인텔코어 I5 프로세서 제품군들과 찰떡 궁합을 보여주고 있고 밀리터리 등급의 TUF 규격 부품 적용으로 강력한 내구성을 보장해 준다. 또한 에이수스 공식 유통사인 STCOM에서 3년간 품질 보증을 해 주기 때문에 A/S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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