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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게임 시뮬레이션 트로피코6 과연 AMD 라데온이 받쳐줄수 있을까? 트로피코6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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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5-15 08:01
조회5,342댓글0

게시글 내용


한번 빠지면 밤새도록 하게 되는 악마의 게임중 하나인 트로피코 6입니다. 최근 1달전서부터 꾸준히 키워오고 있는데, 계속해서 끝장을 못보고 있네요.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바로 트로피코6 라는 게임인데요. 들어보신분도 있고 처음 접하시는분도 계실겁니다. 이 게임은 문명과 심시티가 약간씩 결합된 게임인데요.


땅에 건물을 지어서 인구를 늘려 세금을 걸어드리는건 심시티와 비슷합니다. 다만 여기서 문명의 일부인 정치, 테러, 국가간의 친밀함과 배신이 들어있는 게임입니다. 


즉 내가 이 나라의 왕이자 통치자 !!!


즉 이 게임은 단순하게 파산으로 끝나는게 아닌, 정치로도 THE END가 나는 게임입니다. 



이번 트로피코6 게임 시작 모습인데요. 


시뮬레이션 게임 한번쯤 해보셨다면, 시간이 갈수록 높은 사양이 필요로 하는 다른게임처럼 트로피코 또한 똑같습니다. 즉 초반에는 CPU, 그래픽카드, 램의 사용량이 마니 먹지 않지만 맵이 초대형에 건물이 뺴곡히 차있다면 그만큼 CPU의 사용량도 늘어납니다.


그럼 간단하게 트로피코 6 게임의 대한 간단한 소개와 공략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맵은 보통, 대형, 초대형등으로 나뉘며 대부분 섬에서 시작됩니다. 


시대는 식민시시대에서 ~ 현대시대까지이며, 자금, 인구수, 정치 난이도, 상대방 (AI)난이도, 재난 등을 셋팅하고 시작하시면 되요.


저 같은 경우 초대형맵을 선호로 하는 이유는 그만큼 짓고 싶은것도 많을뿐더러, 현재 사용하고 있는 AMD 라이젠 CPU가 받쳐주는지가 궁금하더라구요.



초대형맵으로 시작한 모습이예요. 처음 시작하면 CPU 사용량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정말 티도 안나요. 



기초적인 건설의 교통, 기반시설 모습인데요. 여기서 먼저 운송업자와 화물창고를 하나씩 설치해주세요.



공장, 시설, 산업, 오락, 관광, 군사, 공원 등 불가사의를 만드실수 있는데요.




시대에 흐름에 따라 지을수 있는 건축물이 제한이 걸려있으니, 천천히 하나씩 해결해나가시면 됩니다.


본격적으로 나라를 통치하는데 있어 개요 목록을 참고하시는게 좋습니다. 무주택자 시민이 많으면 판자촌이 많아지지만, 불만이 생기고, 유흥거리가 없으면 불만를 토로하고 다른 시뮬 게임과는 신경쓸게 좀 많아요.



나라에 돈이 없으면, 그 나라의 시민들이 불행해지죠? 똑같습니다 . 그러니 경제도 파악하셔야 해요


특히 다른국가와도 잘 지내야되고, 돈 관리도 해야되구요.






반란 아마 문명에서 배신이랑 거의 흡사한데요. 타 국가 (미국, 중국, 유럽연합 등등) 서로간의 소통 또는 말을 듣지 않으면 테러집단을 보낸다던가, 갑작스럽게 쳐들어오는 경우가 생깁니다.



시대별로 나뉘는 시민들에게 주는 권리 !. 사실 이건 크게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시대별로 다 해주는게 좋구요. 




아래의 모습은 간략하게 연구입니다. 시대에 맞는 연구를 해야, 건물을 지을수 있으니 이것 또한 다 챙겨주세요.




현대 시대중 피임 금지법도 있어요. 즉 인구수를 늘리기 위한거더라구요.



농장을 짓고, 수출 수입을 하는 무역로 입니다. 무역로는 다른 나라간의 무역을 함으로써 친밀도를 높혀주거나 반대로 다른 국가로부터 협박을 받을수 있어요. 


진짜 재수없으면 이거 떄문에 망할수도 있더라구요. 




국민의 대한 보고서입니다. 인구수가 많으면 머하겠습니까. 일자리를 만들어줘야죠. 만약 인구들중에 교육을 못받거나 무직이라면 나중에 테러범이 되는 경우가 있어요.



게임을 진행하면서 주어진 미션을 통해 다양한 보상을 받는 미션입니다. 


취소를 해도 그만이지만 왠만해서는 다 수락해주는게 좋습니다.




식민지 시대의 모습입니다. 자세히 보면 건물은 몇개 없고 일자리가 있는 건물 주위에  판자촌이 많습니다. 




내가 왕이로다 !!!!! 독재자! 왕!!!


사실 처음에는 정말 쉬운편입니다. 왕정과의 관계를 유지하면서 (총독에게 안짤리면) 왕정주의자 세력을 키우는 동시에 독립을 얻는것이 목표인 게임이라 ㅎㅎㅎ



식민지 시대이다 보니 도로도 형편없습니다.




식민지 시대일때에는 주어진 미션을 꾸준히 하고 우호도 등등 올리면 다음 시대로 넘어갑니다. 그전까지는 크게 확장을 시키지 않아도 됩니다.


그만큼 CPU 가 차지하는 사용량은 많지 않습니다. 다만 식민지에서부터 현대시대까지 천천히 도달하다보면 지어진 건물, 시민, 땅 등이 많아 사용량도 증가하면서 읽는 속도가 서서히 느려집니다.




다음시대로 넘어가면 현대시대처럼 본격적으로 시민들도 국가주의가 아닌 사회주의처럼 투표권을 

줄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직업 군인, 평화주의 국가, 언론 통제, 국민 보험 보건등 헌법을 만드실수 있습니다.









현대에 시대가 건물은 다 지을수 있는 시대로 여기까지가 끝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정치, 테러 등 머리를 마니 써야하는 시대로 들어선겁니다.



제안이라는게 있습니다. 즉 하나의 찬스권 같은겁니다. 즉 게임을 하다보면 국가간의 무역 떄문에 시비거는 애들이 꽤 있습니다. 이럴때 제안에 있는것을 구매하시면 됩니다. 




트로피코 6에 새롭게 추가된 해적인데요. 예전에는 없는 불가사의를 해적을 통해 만드실수 있었습니다. 해적은 다른나라의 침투시켜 테러, 불가사의, 연구 훔쳐오기를 시켜 국가에게 도움이 되는것들을

남의 나라에서 가지고 올수 있으니 꼭 초반에 만드세요.



해적이 있어야만 불가사의를 만들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보물 사냥, 인구를 늘릴수 있는 구출도 있어요.



첩보 학교를 통해 반란도 유도 할수 있으며, 지식 등 도움이 되는 기능이 많습니다.



나에게 정치와 무역을 강조하는 나라들.


후반에 들어가면서 왕 이자 통치자좀 되볼려고 하나 요녀석들 떄문에 짜증납니다. 자꾸 정치를 가르켜들려고 하지 않나, 무역하라고 하지않나, 안그럼 전쟁을 벌인다던가.



특히 저를 귀찮게 하는 나라들끼리도 안좋은 사이도 있습니다. 즉 제가 미국과 친하게 지내면, 중국이 갑자기 밑도 끝도 없이 시비를 건다던가. 


이 국가들의 말을 다 들어주다보면 언젠가는 버려야할 국가가 생기기 마련이니 조심 조심




점차 인구수가 늘지는 않다가, 공항, 숙박업, 등을 지으면 인구수가 점차 늘어나더라구요.



아 귀찮게 중국에서 또 요구하네. 관계를 좀 바꿔야하나.



출근하는 제 나라의 백성들 흐흐흐흐



페눌티모의 게임오버가 되면 게임은 끝이 납니다. 즉 불러오기를 하더라도 빠른 시간내에 먼가 바꿔주지 않는 이상 게임오버는 똑같아집니다.


팁을 한가지 드리자면 이와같이 페눌티모의 게임오버가 나오지 않을려면 퀘스트 보상으로 돈을 받지말고 지지를 선택하세요. 


총독 임기연장을 계속 얻다보면 부관이 독립하자고 부추길때가 옵니다. 이때 독립한다면 OK



이 게임을 10시간 내내 하다보면 (초대형맵) 기준으로 반을 건물 등 다양한 건축물로 짓었다면 CPU사용량이 70% 올라갑니다. 그만큼 CPU 사용량도 증가하게 되더라구요. 


물론 그래픽카드와 램도 받쳐줘야 하는 기준입니다. 혹시 트로피코에 빠지셔서 징하게 하고 싶다면AMD 2600 보다는 2700X 를 구매하시는걸 권장드립니다. 그래픽카드/램 업그레이드도 필수구요.


아참 현재 AMD 창립 50주년 이벤트가 있으니 꼭 체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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