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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게임으로 라이젠은 어떨까? 과연 어느정도의 사용량을 잡아먹을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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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5-15 05:44
조회3,242댓글0

게시글 내용


이번 시간에는 라이젠 2600 으로 최근에 나온 짬뽕이자, 호불호가 갈리는 액션 3d 게임 점프포스인데요. 애니광이라면 좋아하실수도 있겠지만 사실 이 게임이 워낙 성공적이지 못한 게임이라 호불호가 마니 나뉘겠네요.


젊은 나이 어린친구들에서 드래곤볼, 나루토, 아카데미 히어로 같은 케릭터가 익숙할텐데요. 


과연 이러한 게임은 AMD CPU로 체감시 몇% CPU사용량이 나오는지 갑자기 궁금해서 포스팅하게 됬습니다. 사실 3D 이고, 부분 필살기 액션모드도 있다보니 나름 궁금해진 점프포스!


AMD 라이젠 테스트 시스템

AMD 라이젠 2600

CPU : Wriath Max

메인보드 : 기가바이트 a320M-H

램 : DDR4 4GB X2

VGA : 조텍 GTX970 입니다

SSD : 샌디스크 120GB

파워 : 트위스터 650W

O/S : 원도우 10을 사용했어요.



간단하게 이 게임을 공략하자면, 머 액션 게임 답게 치고박고 하는 게임이긴 합니다. 그런데 의외로 연타 콤보가 잘 먹혀들지 않는다는게 조금 흠이지만 말이죠.


머 그래도 초필살기를 쓸떄마다 멋진 연출 장면을 볼수 있다는게 이 게임의 매력일수도 있네요.




일단 맵은 초기 드래곤볼 제노버스 1편을 보는듯한 아주 작은 사이즈의 맵입니다.


특히 여기서 개인미션, 스토리모드 등 여러한 미션들이 주어지구요.



조작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피하고, 순간이동, 뒷치기, 필살기,동료 도움청하기 등 연타 콤보에 필살기가 주로 씌입니다. 또한 필살기는 총 4가지인데요.


자신의 고유 케릭터 경우에는 스토리모드를 통해 스승>제자 라는 개념으로 케릭터마다 필살기를 전수를 받습니다. 게임에서 나오는 케릭터 모두 우리가 익숙한 3개의 필살기와 1개의 초필살기로 이루어져 있구요.



타이의 대모험의 초필살기 기가 스트랏슈



살짝 피하는측 하면서 동료 케릭터에게 도움요청하는 동시에 바톤 터치! 



난이도는 그다지 어렵지는 않습니다. 타격감은 꽤 있는편인데, 콤보 연타가 그리 길지못하는게 흠입니다. 드래곤볼 파이터즈처럼 연타 맛이 있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어요.



가까이에 있을떄는 떄리기보다는 잡는 기술이 유용합니다.



처음에는 정말 익숙하지 못할수 있으나, 한 30분정도 하면 정말 조작하기 쉬우실겁니다. 물론 스토리모드, 튜더리얼 모드에서 하나씩 배울수 있으니. 



의외로 맵두 크지 않은 편인데, 케릭터, 지형물, 등 모두 3D를 표현하고 있다보니,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6코어의 라이젠의 사용량도 꽤 무시 못하겟더라구요.


그래도 게임을 돌리는데 있어 충분합니다. 



사실 한 30% 넘게 사용량이 보여질지 알았지만, 약 13% 정도 사용량이라는걸 확인할수 있었구요.




물론 초필살기를 사용할때에는 CPU가 2~4% 증가되는 15% 사용량이 나타나더라구요.



초필살기떄 뺴고는 거의 15% 정도 사용량이 측정됬습니다.



만약 점프포스를 하기 위해 CPU를 고민중이라면 AMD 2600이면 CPU가 거뜬히 남아돕니다. 물론 배틀그라운드, 오버워치 등 인기 있는 온라인 게임도 하고 싶으시다면 라이젠 2600 무방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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