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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참관씨] 핵꿀잼!!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가 많았던 제 2회 에이수스 ROG 게이밍 테크 콘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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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2-06 21:22
조회3,811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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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사진 : 서원준(news@toktoknews.com)


본 참관기를 다루기에 앞서서 미리 말해야 할 부분이 있다. 필자는 작년 그 무더운 여름에 300시리즈 메인보드(에이수스)와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리뷰를 줄기차게 진행해 온 탓에 제 1회 에이수스 ROG 게이밍 테크 콘퍼런스가 열렸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었다.


그때는 게이밍 노트북 관련 이슈도 전혀 몰랐을 뿐 아니라 어떤 게이밍 노트북이 출시되었는지 조차 거의 알지 못한 채 하드웨어에 대한 리뷰 및 벤치마크에만 신경을 쓸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어서 제 1회 에이수스 ROG 게이밍 테크 콘퍼런스를 신경 쓸 상황이 아니었음을 고백하고자 한다. 


필자가 RTX 그래픽칩셋이 탑재된 게이밍 노트북이 출시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순간 가장 먼저 떠오른 회사가 바로 에이수스였다. 2019년을 맞이하여 에이수스 노트북은 엄청 화려해졌다. 업무용 노트북인 울트라북, 젠북이 잇따라 출시되었다.


그리고 30일, 국내에서는 최초로 RTX 그래픽칩셋 탑재 게이밍 노트북이 드디어 출시된 것이다. RTX2060 그래픽카드가 출시된 시점과 거의 비슷한 시점이어서 관심이 뜨거웠으며 제 2회 에이수스 ROG 게이밍 테크 콘퍼런스가 개최된 서울 강남 신사동에 위치한 코너스톤스페이스 현장은 열광과 감동의 도가니였다.


이 행사에서 눈에 띈 것은 이벤트였다. 필자가 여러 이벤트 행사장을 가봤지만 어제처럼 ROG 파이팅! 을 외치면서 분위기를 띄웠을 때 “이맛에 내가 파워 리뷰어를 한다”는 느낌이 왔고 역시 에이수스 행사는 뭐가 달라도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그룹별 컨퍼런스 및 행사장 곳곳에 설치된 RTX 그래픽칩셋이 탑재된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 체험때 필자는 비록 노트북 실물의 사진을 찍는 것에 주력해 직접 사용해 보지는 못했다. 그렇지만 실물을 만지고 간접 사용할 기회를 가졌었다는 것만으로도 필자에게는 정말 감동이었다는 느낌이 들었다.



필자가 제 2회 에이수스 ROG 게이밍 테크 콘퍼런스의 개최사실을 안 것은 지난 24일 페이스북을 통해서 였다. 26일 엔비디아 행사에 참석한 후에야 고성능 노트북 출시 사실을 알게 되었다. 30일 밤에 간 것은 RTX 그래픽 칩셋 게이밍 노트북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모델이 에이수스 노트북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추첨을 통해 제공되는 다양한 경품들, 주ㅡ로 모자, 마우스, 마우스패드 및 소품들이었다.



에이수스의 ROG 게이밍 PC. 모니터, 마우스, 키보드 전부 에이수스 제품.



에이수스 노트북에서 배틀그라운드 동작하는 모습이다.



우와!! 144HZ에 지포스 RTX를 탑재한 진짜 게이밍 노트북이 나타났드아!!!



이번 행사에서 에이수스 노트북만 나왔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GTX2060 그래픽카드도 전시되었다. 에이수스 ROG 스트릭스 RTX2060 O6G 게이밍 그래픽카드, 듀얼 바이오스로 성능/저소음 모드의 선택이 가능한 제품이다. 쿨러가 3개짜리인 것도 특징이 되겠다. 기판길이가 만만하지 않아 일부 케이스에는 간섭현상도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에이수스 ROG 스트릭스 RTX 2080.2080 TI 시리즈.



이번 행사에서는 에이수스 ROG 델타 헤드셋도 전시되었다.



에이수스 ROG 소환사 게이밍 노트북의 모습.



에이수스 노트북을 분해해서 전시하였다.



노트북을 대형 디스플레이에 연결한 모습.



ROG로고와 인텔 로고가 나란히 붙어 있다.



제 2회 에이수스 ROG 게이밍 테크 콘퍼런스를 홍보하고 있는 장면.



이제 행사가 시작된다.



제이슨 우 지사장의 인사말(아래 동영상 참조)에 이어서 에이수스 코리아 회사 소개 및 노트북 소개가 이어졌다. 에이수스 코리아의 노트북 판매 트렌드다. 보시다시피 2018년 판매량이 최고를 기록했다.


 

소비자 노트북 시장에서 에이수스만 대폭 성장했다.



한국에서도 그래프상으로 2016년보다 2018년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역시 에이수스!!!!



에이수스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에 대한 제품 카테고리 설명이다. 퍼포먼스를 원하면 ROG G703과 마더십, 무게와 휴대성을 감안한다면 ROG 제피러스 시리즈, E-스포츠를 즐기길 원한다면 ROG 스나이퍼 에디션이나 ROG 소환사 에디션이 적절하다.


ROG 마더쉽과 제피러스 시리즈는 최고의 게이밍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서 RTX2080이 들어간다, 다만 제피러스 시리즈는 맥스-큐 디자인이 들어가게 된다. 또한 E-스포츠 전용 노트북인 ROG 스나이퍼는 RTX 2070 칩셋이, ROG 소환사는 그래픽카드와 거의 비슷한 시기에 출시된 RTX2060 칩셋이 각각 들어가게 되었다.



에이수스 ROG 노트북은 2년의 보증기간이 적용된다.


 

 


RTX 그래픽 칩셋에 대한 설명.



맥스-큐 테크놀로지로 인해 얇고 가벼우면서도 고성능의 게이밍 노트북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에이수스 ROG 제피러스 시리즈가 좋은 사례.



맥스큐 디자인에 대한 설명이 이어지고 있다.



지포스 RTX가 에이수스 ROG 노트북을 만나면 최상의 성능을 보장한다.



모델이 에이수스 ROG 게이밍 노트북을 들어보이고 있다.



에이수스 ROG 소환사 GL504 게이밍 노트북.



이번에 전시한 내용 중에 제일 돋보이는 것이 있다면 하나하나의 노트북 부품을 분해해서 전시한 것이 되겠다. 이것만으로도 에이수스 노트북의 진정성을 읽을 수 있는 대목이었다. 매우 훌륭했다고 평가하고 싶다.



에이수스 게이밍 노트북 화면이 큰 화면에 나타나고 있는 모습이다.



ROG G703 게이밍 노트북. RTX2080 칩셋이 들어 있고 키보드가 LED 백라이트로 돼 있어 마음에 들었던 제품이다.


 

에이수스 게이밍 노트북은 성능이 좋으면서도 얇게 만들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인 흔적이 엿보였다.



더 커지고 세계에서 가장 얇다는 그 게이밍 노트북인 ROG 제피러스 S GX701 제품이다. 최신 8세대 인텔코어 I7 프로세서를 사용했으며 맥스 큐 설계가 적용된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80을 탑재했다는 점이 특징이 되겠다.



제피러스 S GX701은 윈도우 10 운영체제, RTX2080에 8세대 인텔코어 I7 CPU를 징칙했다. SSD와 메모리 성능 또한 빵빵하다.


스위치모드도 가능하다.



제피러스 S GX701은 팬톤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것이 눈에 띈다.



에이수스 ROG 제피러스 S GX531에 대한 설명. 아우라 싱크 게이밍 키보드를 탑재했다.



ROG 액티브 에어로다이나믹시스템이 성능 및 쿨링시스템을 향상시켜 준다.



에어로 엑셀레이터 기술. 더 많은 공기 흐름을 극대화.



와이파이 속도도 더 빨라졌다.



ROG 스트릭스 개틀링 GL12CX, 9세대 인텔 프로세서, 그 중에서도 공장에서 아예 오버클럭한 인텔코어 I9-9900K 5.1GHZ가 탑재되어 있다. 데스크탑 PC.



그룹 세션에서 만난 에이수스 게이밍 노트북의 모습이다.



그룹세션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좋아보였다.




에이수스 ROG에게 말해 봐에 올려진 여러가지 글들.



행사와 저녁식사를 모두 끝내고 아쉬운 마음에 전시된 노트북을 한 컷씩 더 찍었다.



필자가 가지고 온 기념품이다. 먼저 ROG 마크가 있는 텀블러 패키지.



ROG 마크가 들어 있는 쿠키.



처음에는 프로게임단 로고가 있어 놀랐는데 어김없이 ROG로고가 새겨져 있다. 이것은 무엇일까?



ROG 마크가 선명한 반팔 티셔츠였다. 올 여름에 이거 입어야겠다!!!


특히 에이수스 노트북을 분해해서 전시한 사실에 필자는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행사를 준비하는 에이수스의 진정성이 느껴졌고 대형 모니터에 노트북을 연결한 것을 보고 “역시 에이수스!” 라는 평가를 내리기에 아깝지 않은 행사였다.


한마디로 30일 저녁에 개최된 제 2회 에이수스 ROG 게이밍 테크 콘퍼런스는 에이수스가 왜 노트북의 강자인지, 게이밍 분야 PC 콤포넌트(하드웨어) 시장의 최강자인지를 제대로 보여준 행사였다고 생각한다.



제 2회 에이수스 ROG 게이밍 테크 콘퍼런스 참관기를 마치면서


이번 행사는 왜 에이수스가 PC 하드웨어 시장에서 강한지, 그리고 노트북 시장에서 강한지를 입증해 보인 행사였다. 초반에 에이수스 지사장이 나와서 분위기를 띄우더니 이어서 프리젠테이션 하신 분께서 설명을 워낙 잘해주어서 더욱 돋보였던 행사가 아닌가 한다.


또한 음식 이야기를 안할 수 없겠다. 처음엔 빵과 음료수로 시작했다. 그 다음 쉴 때는 커피가 등장하더니 맨 마지막에 행사 끝나고 나서는 뷔페식단 못지 않은 저녁식사가 나왔다. 이렇듯 행사에 대한 꼼꼼한 준비는 역시 에이수스이기에 가능한 것이 아닌가 싶고 다음에 개최될 제 3회 에이수스 ROG 게이밍 테크 콘퍼런스 행사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원문보기:
http://dpg.danawa.com/bbs/view?boardSeq=28&listSeq=3836405&headTextSeq=34#csidxe9a6b6284a4071585517566e40f52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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