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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이 알루미늄 폴딩 노트북 거치대 ALS300

페이지 정보

작성자 스코비아 작성일18-09-26 23:58
조회3,097댓글0

게시글 내용


 

사진 / 글 : 스코비아


안녕하세요 스코비아 입니다.


사무실에서 업무를 하거나, 카페에서는 간단하게 커피한잔 마시며 잡무를 보거나, 집에서는 침대나 쇼파에 앉아서 영화를 감상할 때 우리는 간단하게 소지하고 이동하며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을 많이 사용합니다.


생활의 필수품이지만 작은 크기의 고정된 높이 때문에 장시간 사용시 구부정한 자세로 인해서 거북목이 발생되기 쉽상인데요. 심하면 목디스크로 발전되기도 합니다. 요즘에는 고성능 GPU 가 탑재된 게이밍 노트북도 수요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무릎에 올려놓고 사용할 일은 적을테고 일반적으로 책상 위에 올려두고 사용하다보면 내부에 발생된 발열을 쉽게 해소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는데요.


이럴 때, 노트북 거치대를 활용하면 좋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PC 액세서리 전문 기업인 오메이社의 '알루미늄 폴딩 노트북 거치대 ALS300 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를 참고하세요.

원문 : https://blog.naver.com/dev0en/221365973548





오메이 알루미늄 폴딩 노트북 거치대 ALS300 제품박스와 구성품



일반적으로 노트북 거치대 소재로 많이 사용되는 플라스틱 소재의 거치대가 아닌, 열 전도율이 높은 이노다이징 가공 처리된 알루미늄 합금을 사용하여 내구성과 가벼운 무게가 특징인 제품입니다. 



구성품은 거치대 암 2개, 거치대 바 1개, 사용 설명서, 설치 액세서리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오메이 알루미늄 폴딩 노트북 거치대 ALS300 은 사용자가 직접 조립해서 사용해야 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그림을 동원하여 설치 방법을 자세히 설명해놓았습니다. 






오메이 알루미늄 폴딩 노트북 거치대 ALS300 제품외형과 특징



이노다이징 및 샌드플라스팅 처리를 통한 알루미늄 합금을 지지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ABS 사출보다 디자인적으로 견고해보이면서, 가볍고 열 전도율이 뛰어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품 크기는 236 x 238 x 130mm 이며, 거치 할 수 있는 무게는 최대 5kg, 지원 규격은 11~16인치까지 입니다.



제품에 기재된 무게는 410g 인데, 실측 무게는 418g 로 조금 상이하게 나왔습니다. 그래도 알루미늄 합금 소재라 그런지 무척이나 가볍네요. 거의 패블릿 스마트폰 2개 정도 수준?



단계별로 높이 조절은 할 수 없지만 노트북을 장시간 사용할때 목과 등의 피로를 방지하기 위해서 15' 정도 기울어져있고, 노트북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거치대 암 끝 부분이 살짝 올라가 있습니다. 



양쪽 암을 지지하는 바에는 오메이의 로고가 인쇄되어 있네요.



11인치 부터 16인치까지의 노트북 사용이 가능하며, 타건시 거치대가 흔들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추가적인 지지력이 필요할 때 미끄럼 방지 패드가 부착되어 있는 폴딩 지지대를 활용하여 보다 흔들림 없이 보다 안정적인 거치와 지지가 가능합니다. 



거치대 바닥면과 노트북 접촉면에는 실리콘 재질의 미끄럼 방지 패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노트북을 사용하지 않을 때 폴딩 지지대를 원상태로 복귀시키면, 해당 공간에 소형 블루투스 키보드처럼 적재할 수 있는 공간이 나옵니다. 노트북에 있는 키보드를 쓰지 않고 블루투스 키보드를 쓰시는 분이라면 공간 활용면에서도 이점이 있어 보입니다. 






오메이 알루미늄 폴딩 노트북 거치대 ALS300 사용하기



14' 레노버 노트북을 거치 해봤습니다. 

공교롭게도 노트북과 거치대의 색상이 비슷해서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물리적으로 발열을 해소할 수 있는 쿨링팬이나 기타 장치가 없기 때문에 노트북 내부의 발열을 드라마틱하게 해소할 수 없는건 사실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알루미늄 합금 소재가 발열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직접적으로 주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이고, 책상으로부터 노트북을 이격시키는 것만 해도 자연대류를 통해 발열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노트북과 거치대가 맡닿는 부분이 수평면이 아닌 15' 정도 기울어져 있어서 노트북의 열을 배기를 통해 뒤쪽 사선 방향으로 날려보낼 수 있으니 재질 보다는 거치대 구조가 발열 해소에 도움이 더 직접적으로 도움이 된다고 보여집니다. 



우리가 높이 조절 기능이 없는 모니터를 사용할 때, 모니터 스탠드를 활용하여 사용자의 눈높이에 맞게 조절하는 것처럼 높이 조절 기능이 없는 노트북 거치대를 사용하는건 하나의 취지로 볼 수 있습니다. 



거치대 암 끝 부분이 바닥면과 약 9.5cm 정도 이격이되어 있는데 손목을 들어서 타건하기에는 조금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래서 노트북 터치패드 하단부에 손목을 지지하고 타건을 하게 되는데, 폴딩 지지대를 사용하지 않으면 거치대가 알루미늄 소재라고 할지언정 탄성이 있어서 흔들리니까 반드시 폴딩 지지대를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 사용해본 결과, 좌식 책상에서 사용시 손목에도 부담이 별로 없었고 꽤나 편한 타건 각도를 만들어내는 것을 보니 15' 라는 기울기가 괜히 만들어진건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일반 사무용 책상에서 사용하기에는 책상의 높이에 따라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것 같네요.




오메이 알루미늄 폴딩 노트북 거치대 ALS300 를 마무리하며



노트북은 실생활에서의 활용도가 대단히 높습니다. 어짜피 써야 한다면 내 몸 해치지 않고 건강하게 쓰는 것이 올바른 사용 방법이라고 보여집니다. 물론, 노트북 거치대를 사용하는 이유가 바른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고성능 GPU 가 탑재된 게이밍 노트북도 수요가 많아지고 있고 작은 크기에 고성능 부품들이 점차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만큼 내부에 발생된 발열을 쉽게 해소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는데, 

물리적으로 발열을 해소할 수 있는 쿨링팬이나 기타 장치는 없지만, 책상으로부터 노트북을 이격시키는 것만 해도 자연대류를 통해 발열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으며, 알루미늄 합금 소재로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418g 의 가벼운 무게는 노트북 거치대 중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메이 알루미늄 폴딩 노트북 거치대 ALS300 리뷰였습니다. 장문의 글을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본 사용기는 오메이 다나와 체험단 행사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장문의 글을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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