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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잉크젯 플러스 정품 무한 복합기 SL-J1560W

페이지 정보

작성자 엔젤아이 작성일18-07-30 05:00
조회2,098댓글0

게시글 내용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삼성전자의 정품 무한 복합기인 SL-J1560W 입니다. 아침에 마시는 커피 한잔(약 5,000원) 기준으로 하루 한 장씩 인쇄할 경우 2년 4개월(총 877장)을 인쇄할 수 있는 대용량 정품 잉크가 탑재된 제품으로 한번 충전으로 검정색 6천장, 컬러는 8천장 출력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뿐만 아니라 와이파이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서 무선 출력 및 스캔이 가능하여 스마트폰 및 노트북에서도 무선으로 인쇄가 가능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를 참고하세요.

원문 : https://blog.naver.com/dev0en/221329087312


삼성전자 잉크젯 플러스 정품 무한 SL-J1560W 제품박스와 구성품



삼성전자도 정품 무한에 손을 대기 시작했습니다. 기존 카트리지 교환 방식의 잉크 어드벤티지 제품들도 정품 무한 제품들이 줄지어 출시되면서 그 이점들이 퇴색되기 시작했습니다. 정품 잉크가 색상당 만원도 안하기 때문이죠. 레이저 프린터 및 일반 프린터 대비 유지 비용이 대폭 감소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박스를 열면 구매해줘서 감사하다는 꽤나 귀여운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구성품들 입니다. 카트리지, 잉크, 간단 설치 설명서, 제품 보증서, 설치 CD, 데이타 케이블, 전원 케이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근데 특이하게도 사용 용도를 알 수 없는 특대 사이즈의 비닐이 하나 들어 있는데 아무래도 제품 사용 과정에서 발생되는 쓰레기들을 모아서 버리라는 용도로 동봉해준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잉크젯 플러스 정품 무한 SL-J1560W 제품외형



SL-J1560W의 제품 외형 입니다. 왠지 HP의 잉크 어드밴티지 제품에서 정품 무한 잉크통만 붙인 디자인처럼 보이는데 전체적으로 둥글둥글 하게 생겼습니다. 사실 HP OEM 제품입니다. 브랜드 로고만 바꾼 것에 불과합니다. 제품 크기는 525 x 310 x 158mm , 무게는 4.49Kg 입니다. 




제품 특성상 설명서를 반드시 읽어보고 설치에 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청개구리처럼 보기 싫다고 스티커 먼저 때고 그러지 마시구요.




인쇄, 복사, 스캔을 지원하는 다기능 복합기입니다. 사실 이 가격에 팩스가 없는 것이 아쉽지만 정품 무한 제품이니 위안을 삼아야 겠지요. 제품 특징으로는 검정색은 6천장, 컬러는 8천장을 뽑을 수 있는 대용량 잉크와 와이파이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서 무선 출력 및 스캔이 가능합니다.  




전면부는 앞쪽 덮개와 하단에는 출력 용지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후면에 용지함을 집어넣어 인쇄를 진행하는 구조로 되어 있어서 용지를 따로 보관할 수 있는 용지 트레이는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앞쪽 덮개를 열면 테이프 및 보호재가 가득 들어있으니 주의하세요. 덮개 안쪽에는 제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전용 콜센터 전화번호가 적혀 있습니다. 




앞쪽 덮개와 잉크 카트리지 교체 덮개를 열어봤습니다. 안쪽에 위치한 잉크 카트리지 교체 덮개는 적은 힘으로도 쉽게 닫힙니다. 마치, 깜빡해서 자동차 문을 덜 닫았는데 자동으로 닫아주는 그런 기능처럼 말이죠.




출력 용지함은 시계 반대방향으로 당겨서 확장대를 펼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수직으로 드르륵 여는 구조보다는 훨씬 사용하기 간편합니다. 




후면에는 데이타 및 전원 포트가 있어서 별거 없는 것 처럼 보이지만 후면의 이렇게 용지함을 들어 올려서 용지를 넣고 인쇄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앞서 설명드린것처럼 용지를 장기간 보관할 수 있는 별도의 트레이는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급지 구조 방식은 대단히 싫어합니다. 장시간 사용하지 않으면 용지에 먼지가 쌓이거나 눅눅해지는 단점이 있으면서도 적재 할 수 있는 용량이 60매 밖에 되지 않습니다. 반면에 전면에 일체형 트레이가 마련된 제품은 그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이점이 있죠.




용지함 안에는 다양한 급지 지원용지를 지원할 파란색 용지 너비 조절 가이드가 있습니다. 뻑뻑하지 않으면서도 너무 부드럽지 않은 딱 적당한 가이드의 조절 강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용지함을 고정하면 급지가 쉽도록 대략 35도 각도로 고정이 됩니다. 지원 용지의 종류(일반용지, 봉투, 인덱스카드, 인화지)는 A4, B5, A6, DL Envelope, Letter, Legal 용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A4 용지 기준 급지 지원용지의 무게는 60 ~ 90 g/㎡ 까지 지원하며 적재 용량은 최대 60매로 인화지는 10매, 봉투는 5매 입니다.





삼성전자 잉크젯 플러스 정품 무한 SL-J1560W 잉크




앱손의 정품 무한 복합기 제품처럼 잉크 공급통이 돌출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사실, 미관상이나 공간활용에서는 마이너스입니다. 잉크 공급통이 내장되어있는 제품과 비교했을때 제품의 크기도 불필요하게 커지는 단점이 있지요. 하지만, 출력량이 많은 사용자에게는 잉크를 주입하고 관리하는 면에서는 편리한 장점이 있습니다. 




잉크 공급통 뚜껑을 열면 안쪽에는 각 색상의 모델 번호, 잉크 주입 방법이 깔끔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각 공급통 노즐에는 밀폐 마개가 붙어 있네요. 




잉크는 INK-K610(검정), INK-C610(파랑), INK-M610(빨강), INK-Y610(노랑)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검정색은 최대 6천매, 컬러는 최대 8천매까지 인쇄가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정품 무한 제품을 구매하면 번들 잉크의 경우 노양심으로 넣어주는데 아예 잉크가 꽉 차 있어서 최초 사용시에도 별도로 잉크를 구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크고 아름다운 잉크를 쓰기 위해서는 뚜껑을 따서 봉인 씰을 제거해줘야 합니다. 




신기한건 잉크통 뚜껑 주입구 부분이 특이하게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냥 뚫려 있는 것이 아니라 사선으로 그어진 어떤 비닐막이 보이는데요. 이게 바로 투명 잉크샘 방지 노즐이라고 합니다. 잉크통을 거꾸로 뒤집어도 잉크가 흐르지 않는다고 하니 잉크가 손에 묻을까봐 비닐장갑을 끼고 잉크 충전을 할 필요가 없어보입니다. 




그런데 잉크통을 거꾸로 뒤집어도 잉크가 흐르지 않으면 잉크는 어떻게 주입하느냐고 궁금해 할 수 있는데요. 잉크통을 공급통 노즐에 고정시키면 그때 잉크통 주입구 안에 있는 비닐막이 열리면서 안의 내용물이 나오는 구조로 보여집니다.





잉크는 표시선까지 넣으면 되는데 표시선을 넘을까봐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오히려 검정색은 가득 넣고도 잉크가 남아서 넘치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강제로 넣으려고 해도 잉크가 들어가질 않네요. 각 탱크 용량은 검정색 80ml 칼라는 70ml 입니다.




사용 후 잉크통 주입구. 검정색 잉크가 남았으니 이건 보관해야겠네요.




잉크 충전 완료. 잉크 충전을 해보니 꽤나 간편합니다. 잉크통 포장 비닐까고 뚜껑 열어서 봉인씰만 뜯어서 잉크 탱크에 단순히 꼽기만 하면 되니까 잉크를 다 넣을때까지 손에 잡고 있을 필요가 없어서 좋습니다.




잉크를 충전했으면 이제 잉크 카트리지를 넣을 차례입니다. 사실 이부분은 설명서를 읽지 않으면 설치를 진행하기 힘듭니다. 주황색은 잉크 카트리지 보호재이고, 파란색은 잉크 카트리지 잠금 장치인데 설명서를 읽어보지 않고 이게 무슨 부품인지 어떻게 알겠어요?


분사 방식은 아마 HP의 전통적인 서멀 분사 방식으로 보이고, 다른 정품 무한 복합기에서 많이 볼 수 있었던 카트리지에 연결된 케이블과 노즐이 돌출되어 있지 않아 깔끔해보입니다. 서멀 분사 방식은 잉크를 분사할 때 열을 이용하는 것으로 카트리지 헤드부의 저항에 전기신호가 가해지면 급속히 달구어져서 기포가 발생하여 기포의 힘으로 잉크가 헤드 밖으로 밀려 나와 종이에 인쇄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정품 무한의 가장 큰 골칫거리인 노즐 막힘 증상을 카트리지 교환으로 해소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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