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해도 나스는 파워 유저 혹은 사무실에서만 사용하는 고급 장비라는 인식이 많았다. 컴퓨터 외에 어떤 다른 곳에 데이터를 저장, 보존을 한다는 것 자체에 대한 생각이 그다지 많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스마트폰, 노트북, 태블릿 등 유선으로 연결되지 않은 항상 온라인 상태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개인 장비들이 일반화가 되면서 자료등을 백업, 보존하기 위해서 "클라우드" 로 옮겨가는 추세이기도 하다. 이 클라우드 서비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애플에선 기존의 고객에서 고정적인 그리고 부수적인 수입을 높혀주기도 하지만 또 하나의 구독형 과금을 해줘야 하기 때문에 개인 사용자들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기도 하다.
스마트폰, 노트북, 그리고 컴퓨터 까지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공간들이 줄어드는 가장 큰 이유는 아무래도 낸드 플래시 기반의 스토리지가 일반화가 되었기 때문이다. 낸드 플래시 기반의 스토리지는 작은 크기에 빠르고 낮은 소비전력량을 갖기 때문에 컴퓨터 외에 전기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많은 기기들이 기본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빠른 속도를 기반으로 희생이 된 부분이 바로 전체적인 용량이 줄어들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나 스마트폰의 경우 최근 아이폰에서 256BB 정도의 용량이 기본적으로 사용되기 전까진 많은 분들이 64 ~ 128GB 정도를 사용했다. 스마트폰을 기준으로 보게 되면 사실 개인들이 생성하는 사진, 동영상 등의 용량을 점차적으로 늘어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아무래도 고화질, 고해상도 파일 포맷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을 정도로 스마트폰의 성능이 올라갔기 때문인데 이로 인해 보다 많은 저장공간을 필요로 하게 되었다.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입장에선 고품질, 고화질 포맷이 일반화가 될 수록 아무래도 고용량의 저장 공간을 갖고 있는 스마트폰의 판매량 더불어서 자사의 클라우드 서비스까지도 수익성을 넓힐 수 있기 때문에 사용자들을 위한 정책 같아 보이지만 그 이면엔 기업들의 또 다른 수입 분야라고 보는 것이 옳은 판단일 수도 있다.
이런 상황에서 개인들과 기업들에선 "비용"적인 측면을 해결하기 위해 한번의 하드웨어적인 부분을 추가하는 것이 매월 고정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이 생기는 부분과 자연스럽게 비교를 하게 된다. 이런 고민을 조금이라도 해봤다면 당연히 이 나스의 사용을 고려해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일 것이다.
■ Synology DiskStation DS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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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략 스펙 : NAS/A/S: 3년/AMD Ryzen R1600 (2코어, 3.1GHz)/DDR4 4GB/2.5Gbps (2.5기가비트)/ 랜포트: 2개/ [저장소] 3.5베이: 2개/TRIM/ 장착디스크: 8.9cm(3.5인치), 6.4cm(2.5인치)/ [RAID] RAID 0/ RAID 1/ RAID 5/ RAID 6/ RAID 10/ JBOD/Basic/ [확장] 최대메모리확장: 32GB/ SSD캐싱: M.2 NVMe/ M.2 슬롯: 2개/외부포트: USB3.x 5Gbps/ 주변장치: 잠금장치/ [지원] 프로토콜: HTTP, HTTPS, FTP, SMB(CIFS), AFP, NFS, WebDAV/ [부가기능] 부가기능: 핫스왑, DLNA 지원, 예약ON/OFF, 백업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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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놀로지 디스크스테이션 DS725+ 에는 기존 세대와 동일한 패키지 방식으로 처리가 되었으며 포함되어 있는 어댑터는 12V x 5.41A 로 최대 약 65W 정도의 전력을 소비하는 것을 보인다.
▲ 시놀로지 디스크스테이션 DS725+ 그 외에 2개의 랜 케이블과 하드디스크를 마운트 할 수 있는 나사 그리고 디스크 가이드 도난 방지를 위한 키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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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놀로지 디스크스테이션 DS725+ 의 외형은 2개의 하드디스크를 장착할 수 있는 형태를 갖고 있다. 제품은 부직포로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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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놀로지 디스크스테이션 DS725+ 의 전면은 USB 3.2 포트 하나와 전원 버튼 그리고 상단에는 하드디스크의 작동 및 연결 상태 등을 알려주는 인디케이터 LED 가 장착되어 있다. LED의 색상은 녹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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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놀로지 디스크스테이션 DS725+ 후면에는 커다란 팬의 모습과 2개의 랜 포트 그리고 USB 타입C 포트 및 전원 연결 포트 등이 자리 잡고 있다. 작은 크기의 리셋 버튼이 자리 잡고 있는데 제품의 전체적인 리셋의 용도 보다는 어드민 계정의 패스워드를 리셋하는데 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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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놀로지 디스크스테이션 DS725+ 의 전면 하드디스크 베이를 빼게 되면 내부 끝 쪽에는 2개의 하드디스크를 장착되는 슬롯의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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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놀로지 디스크스테이션 DS725+ 내부의 오른쪽 측면에는 메모리를 장착할 수 있는 슬롯을 볼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는 시놀로지 4GB ECC DDR4 메모리가 장착되어 있다. 이 슬롯을 통해 추가적으로 시놀로지 메모리를 구입해서 용량을 확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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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놀로지 디스크스테이션 DS725+ 의 바닥면에는 2개의 M.2 2280 규격의 SSD를 장착할 수 있는 슬롯을 갖고 있는데 시놀로지의 SSD를 장착하게 되면 읽기 및 쓰기 캐시로 사용할 수 있다. 많은 숫자의 작은 파일 및 하나의 큰 파일을 나스로 복사, 이동 등을 할 때는 이 캐시 스토리지를 통해 빠른 속도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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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놀로지 디스크스테이션 DS725+ 는 최근 하드디스크 정책을 철회 하면서 기존의 시놀로지 하드디스크 외에 다른 하드디스크 제조사들의 제품들도 장착할 수 있게 되었다. 물론 나스 혹은 엔터플라이즈용 하드디스크의 가격은 여전히 비싼 편이기 때문에 자신의 용도 그리고 예산에 맞추어서 하드디스크를 증설해 주면 좋다.
■ Synology DiskStation DS725+ 의 초기 설정
시놀로지 나스의 설정, 파일 선택 및 레이드 구성 등을 브레인박스에서도 여러 차례 다루었기 때문에 아래와 같은 설정으로 디스크 구성을 하고 계정 등을 생성한 후에 테스트가 진행되었다. 물론 새로운 DSM 의 업데이트 후 포함되어 있는 시놀로지의 앱 등도 모두 최선 버전으로 업데이트 하였다.
● 2개의 하드디스크를 RAID 1 (미러링) 으로 설정
● 파일 포맷은 Btrfs 규격으로 설정
● 2개의 시놀로지 M.2 2280 SSD를 읽기 / 쓰기 캐시로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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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nology DiskStation DS725+ 에 접속해서 최신 DSM 의 모습을 위 이미지 같이 보게 된다면 기본적인 설정은 마무리가 된 셈이다.
■ 계정의 생성 그리고 작업용 폴더 마다 다른 권한 주기
시놀로지 나스의 활용 중에 핵심 그리고 기본적인 세팅은 각기 계정 생성과 더불어서 그 계정 등에 대한 퍼미션 (권한)을 주는 것 부터 시작해야 한다. 우선 테스트를 통해 몇 개의 계정 및 공유 폴더 등을 생성해 보자. 시놀로지 DSM 에 접속하여 로그인 후 파일 스테이션을 실행 시켜 보자.
첫번째로 시놀로지의 DSM에 우선 접속해서 "제어판 > 사용자" 및 그룹 옵션으로 이동을 해보도록 하자. 그 후에 생성을 클릭하게 되면 계정을 생성할 수 있는데 해당 폴더에 접근할 수 있도록 몇 개의 계정을 임의대로 설정했다. 이번 테스트를 위해 계정 들 총 4개로 아래와 같이 폴더 별로 접속 하게 만들 예정이다.
● AAA 계정 : 공무 폴더에만 접속
● BBB 계정 : 관리, 설계 폴더에만 접속
● CCC 계정 : 공무, 관리, 시공 폴더에만 접속
● DDD 계정 : 모든 폴더에 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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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놀로지 DSM에 접속하여 사용자 생성 마법사를 실행 시킨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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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비밀번호 등은 대문자, 소문자, 숫자 그리고 특별 문자 등의 기호 등을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권고하고 있는데 단순하게 간단한 암호를 설정하고자 한다면 사용자 및 그룹 > 고급 탭을 통해 "패스워드 강도 규칙 적용" 항목에서 옵션을 조절하여 사용하면 된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총 4개의 계정을 생성한다.
업무적으로 여러 사람들이 폴더 (저장공간) home 의 하위 폴더에 생성해줬다. 만든 폴더는 총 4가지 정도로 실제 사용할 만한 이름으로 폴더명을 정했으며 폴더를 만들 때 생성 옵션 중에서 "공유 폴더 생성"으로 총 4개의 폴더를 만들었다.
● Home 폴더 : 폴더를 생성할 수 있는 공간
● Homes 폴더 : 계정 생성시 해당 계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폴더를 이 폴더에 자동적으로 생성, 관리 한다.
● 공유 폴더로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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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놀로지 DS725+ 내부에 테스트를 위해 총 4개의 공유 폴더를 생성후 AAA 계정에게 "공무" 폴더를 액세스 (읽기, 쓰기) 권한을 준다.
이런 방법으로 해당 계정 마다 공유된 폴더에 읽기 / 쓰기 등의 엑세스 권한을 주어서 네트워크를 통해 나스에 접근 시 파일을 엑세스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여기에서 조금 더 계정 마다 폴더의 권한을 빠르게 줄 수 있는 방법은 제어판 > 사용자 및 그룹 에서 해당 계정을 클릭 하거나 선택 후 편집 옵션에 들어 권한 탭을 보게 되면 생성되어 있는 모든 공유 폴더에서 읽기 / 쓰기 등의 엑세스 권한을 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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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어판 > 사용자 및 그룹 > 편집 > 권한 탭으로 이동하여 공유되어 있는 모든 폴더의 읽기 및 쓰기 등이 엑세스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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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윈도우 탐색기를 통해 DS725+ 에 접근을 하게 되면 위 계정 생성 단계에서 만든 계정으로 로그인을 할 수 있으며 해당 계정마다 주었던 폴더의 엑세스 제한이 이루어져 탐색기를 통해 공유된 모든 폴더의 모습을 볼 수 있으나 AAA 계정의 경우는 공무 폴더에만 접근, 파일을 엑세스 할 수 있다.
■ 파일 업로딩 (복사) 속도 (1Gbps VS 2.5Gbps)
결과적으론 실제 하드디스크의 속도 가 300 ~ 600MB/s 정도라는 것을 감안하면 1Gbps 네트워크 속도 그리고 2.5Gbps 네트워크 속도가 아직도 넉넉한 속도를 제공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수치상으로 봤을 때 1Gbps 네트워크에서 파일의 복사, 2.5Gbps 네트워크 에서 파일의 복사는 적지 않은 차이를 보여준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하나의 커다란 파일 (예를 들어서 Zip 파일 혹은 동영상 파일) 등은 비교적 순차적으로 꾸준하게 데이터가 전송이 되어서 빠른 속도를 내는 반면, 10Kb 이하의 작은 파일들이 많이 있는 경우에는 그다지 큰 차이를 내지 않는다고 볼 수 있는데 이는 아무래도 램덤으로 쓰거나 읽을 때 발생하는 오버헤드로 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전송율 (MB/s) 속도로 보게 되어도 전반적으로 1Gbps 의 전송속도가 2.5Gbps 의 50% 미만으로 측정이 되었다. 그래서 디스크 등의 속도 보다는 아무래도 네트워크의 속도를 끌어올리는게 전반적인 나스의 속도를 높히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 가정에서 꼭 쓰면 좋은 시놀로지 앱들
사무실, 혹은 소호 사무실 그리고 외부와 협업 등을 통해 작업된 파일 들의 공유 등을 살펴봤다면 이제는 가정에서 가족구성원들끼리 사용하면 좋을 나스 활용법을 이야기 해보자. 우선 첫번째는 스마트폰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과 촬영된 동영상 등을 자동으로 업로드 백업을 해주는 시놀로지 포토이다. 그 전에 해야할 부분은 바로 시놀로지 "QuickConnect" 설정인데 이 옵션은 "제어판 > 연결성 > 외부 액세스" 를 통해 가능하다. 이 설정을 하기 위해서는 시놀로지 홈페이지에 계정을 생성해야 하며 문자열을 통해 설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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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설정을 통해 유동 아이피를 사용하는 대부분의 인터넷 환경에서 어디에서나 DS725+ 의 DSM 에 바로 접속이 가능해진다. 위 이미지를 보게 되면 블러로 처리된 문자열로 DSM의 웹주소 및 시놀로지 앱에서 접속할 수 있게 해주는 QuicConncet ID 로 접속이 가능하다. 웹브라우저의 주소창에 DSM 주소를 넣게 되면 바로 접속이 가능해진다.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이 아마도 스마트폰을 분실했을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아마도 "사진, 동영상" 들일 것이다. 물론 남들에게 공개하지 못할 사생활적인 내용등이 포함되어 있기도 하지만 몇 년간 촬영해도 자신의 라이프 사이클을 담고 있는 만큼 중요한 자료이기도 하다. 그렇다 보니 실제 많은 사람들이 사진, 동영상 등을 촬영하는데 촛점이 맞추어져 있다보니 아무래도 계속 해서 사진과 동영상이 쌓이게 마련인데 그래서 새로운 스마트폰을 교체할 때 지금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의 저장 공간보다 더 큰 용량의 제품으로 업그레이드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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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태블릿 등에서 시놀로지 포토 모바일 앱을 통해 업로드된 사진, 동영상 등은 DS725+ 나스의 시놀로지 포토에 자신의 계정으로 로그인하게 되면 업로드된 사진과 동영상 등을 볼 수 있다.
특히나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일부 AI 기술을 도입하여 사진의 업로드시 사진속의 얼굴을 자동적으로 분석하여 동일한 사람 으로 자동적으로 분류를 해주며 사진 속의 개체 및 배경 등이 테마르 인식하여 유사한 사진으로 분류을 해주고 연속적으로 촬영된 동일한 영상 혹은 사진을 그룹하여 보여주는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나 자신의 스마트폰에 해당 앱을 설치 후에 백업 설정을 해주게 되면 와이파이 환경에서 순차적으로 그리고 자동적으로 나스로 사진과 동영상을 업로드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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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S725+ 나스에 계정을 생성한 후 시놀로지 포토 모바일 앱을 통해 아이폰으로 촬영된 사진, 동영상 등을 백업, 업로드 할 수 있다.
■ 전세대에서 2.5Gbps 유선랜으로 업그레이드 된 DS725+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엔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시놀로지 나스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스펙은 유선 랜의 지원 부분이다. 사실 1Gbps 유선 랜에서 2.5Gbps 유선 랜에서 변동은 부품의 가격적인 부분에서 보게 된다면 그렇게 크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이 2.5Gbps 유선 랜 속도를 제대로 얻기 위해선 부차적인 네트워크 환경이 같이 준비가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쉽게 이야기 해서 이 속도를 지원하는 인터넷 유무선 공유기 그리고 먼 거리를 유선으로 연결하기 위해선 스위치 허브의 업그레이드도 필수다. 최근 들어서 컴퓨터 메인보드들인 1Gbps 유선 랜보다는 2.5Gbps 유선 랜 컨트롤러가 장착된 가짓수, 종류가 엄청나게 급증을 하였고 조금 더 유의미하게 봐야할 부분은 와이파이7 과 2.5Gbps 유선 랜을 지원하는 유무선 공유기가 제조사별로 출시가 되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2.5Gbps 이상 5.0Gbps, 10Gbps 를 지원하는 유선 네트워크 망을 구축하기 위해선 공유기와 비롯한 이를 지원하는 스위치 허브의 가격은 상당히 높아서 네트워크 속도에 관심있는 기업들 외에 이 유선 속도를 느끼기엔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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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놀로지 DS725+ 나스에는 1Gbps, 2.5Gbps 이렇게 2개의 랜 포트를 기본 지원한다.
그 점에서 본다면 이번 시놀로지 DS725+, DS925+ 가 하나 혹은 2개의 2.5Gbps 유선 랜을 지원한다는 건 네트워크 주변기기들이 본격적으로 달라지고 있는 현재의 기점에서는 가장 큰 장점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마지막으로 조금 더 그 활용도를 넓힐 수 있는 다양한 앱들을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데 예를 들어서 10인 이하 정도되는 규모를 갖고 있는 사무실에서 나스를 통해 자사의 홈페이지를 업로드 하여 관리도 가능하며 이메일 서버를 활용해 유료로 비용을 내고 써야하는 업무용 이메일을 생성, 사용할 수 있으며 최근 AI 가 적용된 시놀로지 오피스도 사용할 수 있어서 사업시 기본적으로 필요로한 다양한 것을 시놀로지 DS725+ 하나로 처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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