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볼타 기반의 그래픽카드인 엔비디아 타이탄V 그래픽카드의 일부 벤치마크 결과가 일부 공개가 되었다. 해외 외신인 Reddit 에서는 레퍼런스 클럭을 지니고 있는 타이탄 V 외에 오버클럭킹을 해서 높은 클럭으로 가동시킨 타이탄 V 까지도 일부 테스트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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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타이탄V는 첫번째 볼타 기반의 게이밍, AI 딥러닝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총 5,120 개의 쿠다 코어로 이루어졌으며 첫번째로 HBM2 메모리를 사용하는 등 그래픽코어의 개선 외에 사용하고 있는 메모리 타입도 달리 하면서 상당히 높은 연산속도 및 메모리 대역폭을 확보한 제품이다. 이 그래픽카드의 메모리 클럭은 약 110~130MHz 정도 상향으로 조정이 가능했다고 하며 이로 인해 해당 그래픽카드는 최대 752GB/s 의 대역폭을 확보 했다고 한다.


코어 클럭 및 메모리 클럭은 EVGA의 프리시젼 앱을 통해 조절이 가능했다고 하며 코어 클럭의 경우는 약 170MHz 정도 상향 조절을 해 최대 2GHz를 넘은 클럭으로 부스트 작동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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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테스트 결과는 7세대 혹은 8세대 코어 i7 프로세서가 아닌 코어 i7 6700K 프로세서로 그래픽카드 성능을 측정한 만큼 상대적인 결과이긴 하나 최신 프로세서를 사용한다라면 아마도 조금의 성능 향상이 더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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