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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액세서리 전문가 벨킨이 디지인한 만든 멋진 백팩, Belkin 클래식 프로 백팩

이원경기자

조회13,034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하나의 트렌드 처럼 정장 차림에 멋드러진 백팩을 메고 비지니스를 하는 직장인들이 생각 외로 많다.  예전 팩백이라고 하면 약간은 액티브한 학생 등의 전유물이었으나 최근 대부분의 직장인 들은 손에 들거나 한쪽 어깨에 메는 크로스-백 타입이 아닌 백팩을 보다 더 선호하는 듯 하다.  이런 백팩을 선호하는 이유는 노트북, 패드 등의 휴대성이 강한 모바일 디바이스들이 많아진 것이 가장 큰 이유라고 볼 수 있을 듯 하다. 


벨킨, 클래식 프로 백팩 



벨킨의 클래식 프로 백팩은 29.8cm x 42.6cm x 12.4cm 크기와 520g 의 가벼운 크기를 갖는다.  전체적인 백팩의 재질은 페브릭 이며 짙은 그레이 톤의 색상을 가지고 있어 어두운 차림의 정장을 자주 입는 직장 들이라면 색상 매치가 잘 되도록 디자인 되었다.



어깨가 닿는 스트랩 부분은 6.8cm 정도의 폭신한 쿠션감이 좋은 재질로 만들어져 있으며 몸에 닿는 부분은 메쉬 처리가 된 페브릭 재질로 만들어 두어 몸과의 접촉 면적을 줄여 최대한 땀에 가방이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고 있다. 




등이 닿는 가방의 등판 부분에는 메직 테이프 (일명 찍찍이) 처리가 된 벤딩이 눈에 띄이는데 이 벤딩의 역할을 해외 여행 시, 캐리어의 손잡이에 끼워서 클래식 프로 백팩을 굳지 메지 않아도 이동할 때 용이하게 그리고 캐리어의 이동시 가방이 떨어지는 것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사용 방법은 캐리어의 손잡이를 길게 뺀 상태에서 백팩에 있는 벤딩을 끼운 후 가운데 있는 매직 테이프를 다시 붙이게 되면 이동 중에서 흔들림이 없어 백팩 안에 있는 노트북 이나 태블릿 등이 떨어진 충격으로 인한 파손을 최소화 해준다.



벨킨 클래식 프로 백팩의 상단에 있는 손잡이는 잡기 편안하게 넉넉한 길이로 제작되어있었다. 





클래식 프로의 전면 하단에 있는 포켓은 좌, 우측에 가방을 메어도 손쉽게 내용물을 꺼낼 수 있도록 2개의 지퍼 손잡이로 만들어져 있다.  지퍼의 슬라이드 부분은 플라스틱 재질로 만들어져 있으며 지퍼의 손잡이는 긴 스트랩을 달아두어 편리하게 열 수 있다.  그리고 포켓의 내부는 방수 처리가 되어 있어 비를 맞더라도 포켓 안에 포함된 전자 장비들을 습기로 부터 보호한다.




클래식 프로 백팩의 상단에 있는 또 하나의 포켓은 오른손잡이가 백팩을 오른쪽 어깨에 메었을 때 왼손으로 손쉽게 열 수 있는 구조로 디자인 되었다.  이 포켓에는 아무래도 자주 사용해야 하는 스마트폰이나 휴대용 베터리 등을 넣기에 좋을 듯 하다.  지퍼의 슬라이드는 앞서 봤던 하단의 포켓과 마찬가지로 플라스픽 재질의 슬라이드 구조이며 지퍼의 손잡이도 동일한 길이의 스트랩을 달아 두어 통일감을 더했다. 



이 백팩의 가장 큰 포켓 부분은 2중 구조로 된 내부 포켓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사진 상으로 봤을 때 우측에 있는 작은 포켓은 볼펜 혹은 스마트 패드용 터치 펜슬 등을 넣을 수 있도록 배려해 두었다. 
 



내부의 큰 포켓은 몇 일전 브레인박스를 통해 소개가 되었던 에이수스의 모바일 모니터인 젠스크린 MB16CA가 가볍게 들어가는 크기를 갖고 있다.  이 모니터의 크기가 15.6 인치 그리고 780g 의 무게 인 것을 감안하면 최근 출시된 1Kg 미만의 울트라북 역시도 가볍게 넣을 수 있는 그런 구조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2중으로 된 내부 포켓 옆으로는 터치팬 혹은 볼펜 등을 꼽을 수 있는 추가적인 포켓을 마련해 두었으며 그 반대편에는 매쉬 타입으로 만들어진 추가적인 포켓을 갖고 있다. 이 포켓를 매쉬 타입으로 만든 것은 포켓 내부를 빠르게 볼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인데 노트북 혹은 스마트 패드 등이 사용하는 케이블 류 등을 넣어두면 상당히 효과적일 듯 하다. 




이 중으로 만들어진 두번 째 내부 포켓은 노트북 보다 가벼운 아이패드 등의 태블릿을 효과적으로 넣을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면 좋다.  노트북 보다는 가벼운 무게를 갖고 있는 스마트 패드 이기 때문에 작은 포켓에 넣어도 넉넉하게 보관이 가능하다.   아이패드를 기준으로 보면 최대 12.9 인치 크기를 갖고 있는 아이패드 프로까지도 넣을 수 있다.  벨킨에서는 이 백팩에 안전하게 넣을 수 있는 다양한 스마트 패드 들의 리스트를 공개하고 있는 만큼 믿을 수 있게 패드를 넣을 수 있을 듯 하다.


15.6 인치 미만의 노트북을 넉넉하게 담을 수 있는 벨킨의 클래식 프로 백팩 


오늘 브레인박스의 기사를 통해 소개한 벨킨의 클래식 프로 백팩은 외형적이 요소가 그렇게 튀지 않는 평범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아무래도 이 백팩의 가장 핵심적인 수요층이 직장인 혹은 비지니스 맨 이다 보니 어떤 상황에서도 튀는 디자인과 색상을 가져야 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디자인과는 반대로 편리하게 노트북 혹은 스마트 패드, 아이패드 등을 손 쉽게 그리고 안전하게 넣을 수 있는 것은 이 제품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장점으로 보인다.  


외부 포켓 역시도 편리함을 기반으로 디자인 되어 있다. 특히나 상단에 있는 포켓의 경우는 일반적인 오른 손잡이에게는 자주 꺼내야 하는 소지품 들을 빠르게 꺼낼 수 있다라는 점이 이 가방이 주는 또 하나의 장점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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