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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전하는 2011년 기술 동향 및 전망 - 미디어 데이

 2010년 12월 9일 인텔코리아는 여의도 KT사옥 20층 바이킹(Viking)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며 다가오는 2011년 인텔의 기술 동향 및 전망에 들을 수 있는 "인텔이 전하는 2011년 기술 동향 및 전망"을 개최했다. 2010년 초 더욱 강력해진 32nm 기반 코어 시리즈를 선보인 인텔은 보안전문업체인 맥아이피(McAfee), 무선 사업부 인피니온(Infineon)을 인수 등 변화하는 미래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하드웨어 뿐 아니라 소프트웨어에 이르는 전반적인 컴퓨팅 환경에서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고 있다.

 인텔코리아 박성민 상무의 프리젠테이션으로 진행된 인텔이 전하는 2011년 기술 동향 및 전망. 그 이야기를 들어보자. 

인텔 2세대 코어 프로세서

 그 첫 시작은 2011년 1월 런칭 예정인 코드네임 센디브릿지다. 2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는 2011년 인텔의 핵심 전략 중 하나로 2세대란 의미는 기존 코어 아이 시리즈와 구분하기 위한 아이던티로 내년 PC산업 전반에 걸쳐 한 획을 그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2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의 핵심은 비주얼로 인텔이 비주얼을 핵심 가치로 내 건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그 첫 시작이 내년이 될 것으로 지금까지 성능 중심의 마케팅에 주력했다면, 2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로 성능과 비주얼을 핵심 브랜드로 제시하고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해나갈 것이라 밝혔다.

태블릿 PC 그리고 새로운 하이브리드 플랫폼  

 태블릿PC, 넷북, 노트북 등 모빌리티의 성장이 2011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2011년 주목 받는 태블릿 PC는 노트북, 넷북처럼 문서 작성 등 생산성에 관련된 분야가 아닌 미디어의 소비에 초점이 맞춰진 플랫폼이 태블릿PC인 만큼 노트북이나 넷북의 대체보단 중장년층 등 IT에 소외된 계층의 미디어 소비를 촉진시킬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태블릿PC와 넷북의 장점이 결합한 새로운 하이브리드 플랫폼과 카누 레이크(Canoe Lake)의 등장을 예고 했다. 터치스크린 기반의 편리한 인터페이스가 강점인 태블릿PC와 강력한 모빌리티를 제공하는 넷북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태블릿PC가 등장할 예정이며 아톰 듀얼 코어 기반 일반 넷북 두께의 절반에 불과한 14mm 두께의 인텔 넷북 컨셉의 새로운 플랫폼. 카누 레이크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스마트 디바이스와 컴퓨팅 분야에서 아톰 프로세서의 영역 확대를 위해 노력해온 인텔은 인텔 최초의 시스템온칩(SOC)인 아톰 프로세서. 코드네임 터널 크릭(Tunnel Creek) E600 임베디드 프로세서와 마찬가지로 시스템온칩(SOC) 기반 오크 트레일(Oak Trail)을 준비 중이다. SOC 기반의 새로운 오크 트레일 아톰 프로세서는 기존 프로세서 대비 최대 50%의 평균 전력 소모량을 실현하여 인텔의 미고(Meego), 윈도우7, 구글의 안드로이드 또는 크롬 OS에 적용될 예정으로 인텔 2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같이 비주얼의 강화로 풀HD 비디오 재생이 가능하다. 아톰 기반 E600 임베디드 프로세서는 산업, 의료,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디지털 사이니지 등에서 활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피니온 기반 강력해진 WiMAX(와이브로)  

 인피니언의 무선 솔루션을 부문 인수한 인텔은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WiMAX 등 통신 분야의 성능을 강화할 것이다. 인피니언의 무선 기술을 보유하게 된 기술은 인텔 코어 프로세서 기반 노트북 외에 스마트폰, 넷북, 태블릿, 임베디드 디바이스 등에 적용될 예정으로 국내는 KT와 인텔이 한국 시장에서 선보인 와이브로를 전국으로 서비스를 확대하여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이를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클라우드 와 보안 기술

인텔은 클라우드 분야의 비전으로 실질적으로 논의되온 클라우드 서비스가 기업의 솔루션으로 연결을 시도하는 첫 해가 내년이 될 것이라 밝혔다. 지금까지 클라우드 서비스의 비전이 제시됐다면 내년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시작을 의미한다. 클라우드로 보안에 관련된 이슈가 기업의 디바이스에서 개인이 사용하는 모든 스마트 디바이스에까지 확대될 것으로 인피니언 인수로 강화될 3G, 4G기반 통신 솔루션인 WiMAX, 그리고 맥아이피(McAfee)의 인수로 인텔 V프로 프로세서 등 보안 기술을 제공하여 소비자와 기업, 정부의 정보 호고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스마트TV 시대, 센서 기능으로 가능해질 상황인식 및 지각 컴퓨팅, 무어의 법칙, 컨슈머 동향, 디지털 홈 그룹 등 다방면에서 앞으로의 변화를 예측하고, 인텔의 전략을 소개했다.

 

▲ 인텔코리아 박성민 상무

 임베디드 디바이스는 인터넷의 만남으로 새로운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스마트폰, 스마트TV 등 전 분야에 걸쳐 진행되고 있는 PC의 분화. 즉, 스마트화로 컴퓨팅의 확산, 성능 향상, 지능화 되고 있으며 인텔은 인텔 아키텍처 안에서 하드웨어 뿐만 아니라 인텔 아키텍처 안에서 많은 OS와 어플리케이션을 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태블릿PC, 그리고 넷북과 같이 새롭게 변하는 시대에서 새로운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제시하여 컴퓨팅 분야를 주도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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