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가바이트 노트북 및 주변기기를 공식 수입원인 컴포인트(COMPOINT)는 12월 2일 용산역 아이파크몰 6층 파크델리에서 혁신적인 기술이 집약된 차세대 태블릿 및 울트리-씬 노트북인 GIGABYTE T1125, M1405 출시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사 시작에 앞서 두영필 이사는 끊임없는 연구개발, 지속적인 혁신으로 Ultra Durable 등 메인보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GIGABYTE 기술력으로 설계된 GIGABYTE 노트북 라인업은 외산 브랜드가 약세인 국내 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이 있으며 10여년간 B2B(business to business)를 통해 성장을 거듭한 컴포인트는 기가바이트 노트북 및 주변기기의 공식 수입원으로 고객 지원 강화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의 니드를 충족시키겠다 밝혔다.


▲ GiGABYTE T1125
컴포인트 기가바이트 노트북 사업팀 이상효 과장의 프리젠테이션으로 GIGABYTE T1125, M1405 등 GIGABYTE의 신제품을 미리 만나볼 수 있었다. 세계 최초로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넷북을 선보인 GIGABYTE의 새로운 타블렛 노트북 T1125는 180도 스위블 가능한 HD급 1366x768해상도의 11.6" 멀티 터치스크린(LED 백라이트)으로 넷북 수준의 모빌리티와 아이패드 수준의 매력적인 활용성을 제공한다. 터치 스크린을 지원하는 Windows 7 그리고 GIGABYTE Smart Manager Center로 정전식 멀티 터치스크린의 활용성을 살렸다.

특히, 키패드의 부재로 아쉬운 아이패드의 대안으로 떠오른 GIGABYTE T1125 타블렛 노트북은 넷북과 동일한 크기, 무게 그리고 키패드 및 멀티 터치스크린으로 차별화된 매력을 갖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멀티 터치스크린 외에도 차세대 USB3.0 인터페이스, 듀얼 스크린, 포터블 ODD, Booktop 크래들 등은 GIGABYTE T1125이 차별된 특징이다.


▲ 데스크탑, 타블렛PC, 멀티 디스플레이로 활용 가능한 GIGABYTE T1125
GIGABYTE T1125를 타블렛PC로만 규정하기엔 어렵다. T1125와 함께 제공되는 3세대 도킹스테이션인 Booktop는 T1125에 차별성을 부여하는 특징으로 HDMI, D-SUB 디스플레이 포트는 물론, USB 3.0 포트, RJ-45 랜 포트 그리고 오디오 포트로 데스크탑 수준의 풀I/O 인터페이스를 제공하여 데스크탑을 대체한다. 또한, Booktop와 결합으로 T1125는 듀얼 디스플레이를 지원, 11.6" 멀티 터치 스크린은 서브 디스플레이로 단순한 멀티디스플레이를 넘어 터치스크린이 결합된 매력적인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USB2.0을 대체할 차세대 USB3.0 인터페이스 탑재
최대 480Mb/s의 대여폭을 제공하는 USB2.0 보다 10배 빠른 4.8Gb/s USB3.0인터페이스로 대용량 파일도 빠르게 전송할 수 있다. 특히, USB3.0의 강화된 전력 기준으로 Y자 케이블로 데이터 및 전력을 공급받는 스토리지도 USB3.0은 충분한 전력을 공급, 한 선으로 데이터 전송 및 전력 공급이 가능해 더 편리하며 USB3.0 Switch-off 관리 기능으로 소비전력을 절약, 배터리 사용 시간을 늘릴 수도 있다.

▲ USB타입 포터블 ODD
ODD를 내장한 도킹스테이션과 달리 활용성이 높은 USB타입의 포터블 ODD(Super-Multi DVD)를 제공하는 점도 눈여겨 볼만 하다. 도킹스테이션과 결합 가능한 포터블 ODD는 범용적인 USB 인터페이스를 탑재하여 도킹스테이션 외에 USB케이블로 연결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포터블 ODD를 휴대하고 사용할 수 있다.

▲ 강력한 성능을 뒷받침해주는 Smart Turbo, Smart Charge, Smart Switch 기술
GIGABYTE 제품답게 차별화된 기술로 작지만 강력한 성능이 인상적이다. GIGABYTE T1125는 인텔 코어 i시리즈가 탑재되며 Smart Turbo, Smart Charge, Smart Switch와 같은 GIGABYTE의 독자적인 기술이 결합돼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Smart Turbo는 인텔의 네할렘 아키텍처에서 선보인 터보부스트와 유사한 기술로 필요에 따라 10, 20, 30, 33% 성능 향상이 가능하며 Smart Manager로 표준 모드와 터보 모드의 선택이 가능하다.
Smart Charge는 전력 지원 강화에 따라 소비전력이 증가된 USB3.0을 위한 절전 기술로 스마트폰 슬림/하이브레이션 모드로 스마트폰 등의 충전을 지원하며 배터리 상태에 따라 전력 지원으로 지능적으로 차단하여 배터리를 일정 성능까지 유지시킨다. Smart Switch는 32bit, 64bit OS를 선택하여 멀티 부팅하여 64bit OS에 따른 인터넷 뱅킹 등의 사소한 호환성 문제를 막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GIGABYTE M1405
Good Design Award 2010을 수상한 M1405 울트라-씬 노트북도 공개했다. GIGABYTE M1405는 슬림 경쟁에 치열한 모바일 플랫폼 시장에 경종을 울리는 제품으로 슬림하면서도 강력한 성능과 확장성의 조화를 이룬 제품이다. M1405는 27.6mm 두께, 1.8Kg으로 울트라-씬의 슬림함을 유지하면서 THX 인증 스피커, 탈착형 ODD로 ODD를 제거하고 배터리(기본 제공)를 추가 장착하는 듀얼 배터리 기술로 넷북 수준의 최장 10시간의 사용시간을 제공한다. 이외에 데스크탑 GPU인 NVIDIA GT220이 내장된 도킹스테이션으로 결합시 더욱 강력한 3D 성능을 즐길 수 있으며 지문인식센서로 보안성이 높은 것이 특징.

▲ GIGABYTE AVIA Keyboard
마지막으로 AVIA 게이밍 키보드 및 수십종의 GIGABYTE 키보드와 마우스를 전시했다. AVIA는 새로운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특색인 게이밍 키보드로 키배치에 따라 압력에 차별을 둔 인체공학적 설계가 특징으로 20개의 키의 동시입력이 가능하다. 특히, AVIA 키보드 외에 GIGABYTE의 게이밍 기어에 탑재된 Ghost Engine는 편리성에 중점을 둔 GUI, 최대 139타까지 매크로가 가능하며 70개의 메크로를 키보드 및 마우스에 탑재된 온보드 메모리에 기억시킬 수 있다.

▲ 12월 15일경 오픈 예정인 터미널상가 2층 데모존
GIGABYTE의 우수한 노트북 라인업과 키보드, 마우스를 체험할 수 있는 데모존을 오픈할 예정으로 이날 공개된 신제품은 12월말 만날 수 있으며 상세한 스펙 및 가격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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