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인터페이스 SATA3 (6Gbps)로 돌아온 WD의 새로운 블루 시리즈!!
PC의 보조기억장치로 널리 사용되는 하드디스크는 모터에 의한 플래터 회전, 플래터에서 데이터를 읽는 암(헤드)라는 전통적인 구조가 유지되어 왔고, 물리적인 동작에서 벗어날 수 없는 하드디스크의 구조적 특성상, CPU나 GPU에 비해 발전 속도가 더딘 것은 분명하지만, 수직기록방식, NCQ와 같은 기술과 더불어 플래터의 밀도를 개선하며 오늘날 과거에 비해 눈부신 발전을 거듭했다.
하드디스크의 발전과 함께한 스토리지의 데이터 송수신을 위한 인터페이스 또한 변화를 거듭해왔으며, 병렬 처리 방식으로 하드디스크의 확장이 보다 자유로웠던 PATA 인터페이스에 이어 직렬방식의 SATA 1(1.5Gbps), 그리고 최근 3Gbps로 대역폭을 증가시킨 SATA2 (3Gbps)가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런 인터페이스의 발전은 하드디스크의 전송 속도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최근 낸드 플래시 기반으로 하드디스크에 비할 수 없이 빠른 SSD의 등장으로 차세대 SATA3 (6Gbps) 인터페이스의 대중화 시대가 도래했다.
아직 많은 PC사용자들이 SATA2 인터페이스를 가진 하드디스크를 많이 이용하고 있는 현재 하드디스크 전문 제조사인 웨스턴디지털(WD)에서 자사의 하드디스크 제품 군 (Black, Green, Blue) 중 Blue 시리즈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에게 차세대 인터페이스라 얘기할 수 있는 SATA3 (6Gbps)를 적용 시킨 WD5000AAKX 제품을 선보이게 되었다.
자 그럼! 웨스턴 디지털 Black, Green Blue 제품 군 중 성능과 신뢰성이 가장 막강하다 얘기할 수 있는 Blue 시리즈 제품의 새로운 신예인 WD5000AAKX 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 WD, Caviar Blue WD5000AAKX

▲ WD, Caviar Blue WD5000AAKX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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