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리뷰카테고리

지스타2010 현장을 가다! 블레이드 앤 소울, 엔씨소프트

국내외 게임 기업들이 참여한 가운데 부산 벡스코에서 성대하게 개최된 지스타 2010에서 국내 유수의 온라인 게임 업체들의 선전이 뜨겁다. 그중에서도 가장 주목되는 업체는 엔씨소프트 일 것이다.

리니지로 대표되는 엔씨소프트는 국내 온라인 게임의 선두주자로 발표하는 신작마다 큰 관심과 호응 속에 많은 성공을 거둔 굴지의 기업이다. 최근에는 리니지에 이어 아이온으로 장기간 온라인 게임 순위 상위권에 집권하고 있어 추후에 출시 될 후속작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컸다.

이번 지스타 2010에서 엔씨소프트는 3개의 게임 부스를 마련하고 게임 소개와 사용자들에게 시연을 통해 게임을 선보이고 있는데 벌써부터 그 반응이 심상치 않다.

출시 7주년을 맞이하고 있는 '리니지2'를 위시로 새로운 형태의 슈팅 액션 RPG '메탈블랙' 부스가 마련되어 사용자들과의 만남을 갖고 있는 가운데 가장 많은 관심과 인기를 보이고 있는 게임은 단연 '블레이드 앤 소울'일 것이다.

블레이드 앤 소울은 리니지, 리니지2, 아이온에 이은 엔씨소프트의 차기 대작으로 ‘예술적 경지의 액션’, ‘원화를 완벽하게 재현한 고품격 비주얼’ ‘쉽게 공감하는 스토리’가 절묘하게 결합된 ‘블레이드앤소울’만의 특별한 ‘시그니처’를 통해 온라인게임의 새 지평을 열 게임으로 주목 받고 있는 게임이다.

▲ 블레이드 앤 소울을 시연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관객들

동양적 세계관을 배경으로 역동적인 액션을 구현하고 있는 블러드앤 소울은 흥미로운 게임 인터페이스 뿐만 아니라 중독성있는 이벤트와 영화와 같은 시나리오 구성, 게임을 보다 박진감 있게 만들어줄 5.1채널 사운드와 성우의 더빙 작업을 통해 사용자들을 다채롭게 갖춘 재미 요소 깊은 곳으로 몰입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서 앞으로의 공식 출시가 더욱 기대가 되고있다.

▲ 블레이드 앤 소울 게임 화면

출시 7주년을 맞고 있는 리니지2는 현재까지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국내 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등지에서도 많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번 지스타 2010에서는 세번째 신규 타이틀인 리니지2 : 파멸의 여신을 최초로 공개해 관심을 얻고 있다.

리니지2의 새로운 시대를 열게 될 ‘파멸의 여신’은 세븐사인의 네번째 봉인이 풀리면서 다시 깨어난 실렌과 그에 대항하여 거인의 힘을 받아들인 인간과의 대립구조에 의해 스토리가 전개된다.

이를 바탕으로 새 업데이트의 핵심인 ‘각성(4차 전직)을 통한 클래스의 재편’과 ‘R그레이드 아이템’의 등장, ‘대규모 신규 영지 및 레이드 몬스터의 추가’를 선보이는 등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대규모의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시작을 알리게 된다.

▲ 리니지2 게임 화면

무엇보다 이번 업데이트는3D MMORPG선두주자로써 7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존에 가지고 있던 MMORPG의 기본 재미에는 충실하면서 최신 트렌드에 맞는 다이나믹한 전투방식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전투방식의 경우 기존에 리니지2가 가지고 있었던 쉽고 간단한 조작방식의 기조를 유지하면서 스킬위주의 스타일리시하고 스피디한 전투로의 근본적인 변화가 이루어지게 된다.


‘히어로 컴뱃 RPG’를 모토로 슈팅 액션의 쾌감과 롤플레잉 게임의 캐릭터 육성의 재미를 접목한 차세대 액션 롤플레잉 게임 MetalBlack: Alternative (이하 메탈블랙)은 새로운 방식의 온라인 게임으로 사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었다.

메탈블랙은 아케이드 슈팅 게임의 전투 액션을 기본 게임플레이로 차용하여, 전통적인 액션 롤플레잉 게임의 자르고 베는 ‘Hack and Slash’ 방식을 탈피하여 적을 쏘고 파괴하는 ‘Shoot and Bomb’ 액션을 추구하는 신개념의 슈팅 액션 롤플레잉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각기 다른 재주와 특기를 갖춘 개성 있는 전투용병 캐릭터들을 선택해 에피소드 형식의 다양한 미션을 완수하면서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방식으로 게임이 진행된다.

▲ 메탈 블랙 게임 화면

이처럼 현재 지스타 2010 엔씨소프트 부스에서는 다양한 볼거리들과 함께 사용자들의 기대가 높은 세 게임들의 시연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많은 이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지스타 기간 동안 장시간 플레이에도 최적의 그래픽과 박진감 넘치는 게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부스에는 인텔 i5 560 프로세서와 8GB 메모리, 엔비디아 지포스 GTX295 시스템이 시연 컴퓨터로 사용되고 있었다.

▲ 엔씨소프트 부스 내부에 마련된 게임 시연 공간

물론 게임이 고사양을 지원하는 것은 아니며, 블레이드 앤 소울의 경우 그래픽 카드 GT8600에서도 충분히 좋은 그래픽 상황으로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추천 0 비추천 0

SNS공유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메인 배너



댓글(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