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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 프로게임단 TSL 창설식

 

 2010년 10월 14일 목요일 오늘. GSL 우승자 쩌그의 '과일장수' 김원기와 '사기수' 서기수가 소속되어 있는 프로게임단 TSL이 공식적인 창단식을 열었다.

 오전 11시 30분 용산 아이파크 컨벤션 센터에서 창단식을 갖고 앞으로의 계획과 포부 등을 밝혔으며 창단식에는 TSL팀의 후원사인 '이노베이션티뮤', '이엠텍', 'TopSync', 씨엠코퍼레이션, '스카이디지탈', 등의 하드웨어 전문 업체 관계자들과 스타크래프트2 프로게임단 관계자들, 그리고 많은 기자들이 자리를 빛내주었다.

 TG삼보-인텔 스타크래프트2 오픈 시즌1에서 우승의 영광을 누린 김원기를 비롯해 서기수, 한규종 등의 쟁쟁한 선수들이 소속된 TSL은 스타크래프트2 리그 최초의 스폰서 팀으로써의 의미 뿐만 아니라 기존의 대기업 위주의 스폰팀이 아닌 PC에 좀 더 밀접한 관계가 있는 하드웨어 업체와의 스폰서 계약으로 탄생한 최초의 팀이라는 것에서 더욱 그 의미가 깊다.

 MBC게임 히어로 수석 코치 출신 이운재 감독이 팀을 이끌고 있는 TSL은 총 7명의 선수로 구성되어 있고 이대로 쭉 팀을 유지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의 포부와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원기, 서기수, 한규종 등 잘 알려진 선수들 외에도 MBC게임 히어로 소속 프로게이머 출신의 김동현, 박진영과 김현태, 박서용이 한 팀을 이뤗다.

  축사를 맡은 TSL팀의 메인 스폰서 이노베이션티뮤 이광재 대표는 "하드웨어 업체의 후원을 통해 탄생하게 된 TSL과 결단을 내려준 이운재 감독에게 감사한다며 "게임과 하드웨어 업체가 상당히 밀접한 관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게임단들과 인연이 없어 못내 아쉬웠다"며 "선수들에게 최고의 환경의 하드웨어를 제공해 연습 할 수 있게 하고 우리 TSL이 최고의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부단한 노력과 후원을 아끼지 않겠고 또한 소비자들에게도 믿고 살 수 있는 더욱 좋은 하드웨어를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TSL의 이운재 감독은 "팀을 후원해주는 있는 여러 하드웨어 업체들에게 감사드리고 전혀 부족함이 없다"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선수들과 서로 팀웍을 맞추어 최고의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창단식장 한 켠에 후원 업체들의 하드웨어와 선수들이 사용하는 PC를 전시하여 직접 볼 수 있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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