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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GABYTE Global Tech Tour 2010

세계 유수의 제품들과 함께 한층 업그레이드 된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제이씨현스스템(대표:차현배)에서 2010년 9월 9일, GIGABYTE Global Tech Tour 2010 세미나를 개최했다.

용산에 위치한 파크델리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GIGABYTE 본사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GIGABYTE 페르미(Fermi) 시리즈를 직접 소개하고 GIGABYTE 제품만이 가지고 있는 특징들을 자세하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GIGABYTE의 새로운 주변기기 브랜드 'Aivia'가 한국에 런칭 되기 전에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 되었다.

기가바이트가 가진 그래픽 카드의 기술력을 세계에 알리는 행사로 열린 이번 세미나의 첫 번째 발제는 기가바이트 본사의 Eric Tsai의 기가바이트 고유의 기술 설명으로 시작되었다.

중점적으로 소개된 기술은 기가바이트 GTX 470의 Superoverclock와 Windforce 쿨링팬 시스템, 그리고 사용자들의 편의를 최대화한 오버클러킹 프로그램 OC Guru였다.

 

Super Over Clock 기술은 현재 기가바이트 그래픽 카드의 성능향상에 중요한 기술로 N470 SOC 버전으로 출시 되고 있다. 일반 GTX 470보다 12% 빠른 퍼포먼스 능력과 18% 더 낮아진 온도, 17% 가량 더 낮아진 전력 소모를 가장 큰 특징으로 하고 있다. 특히나 5pcs로 구성된 파워칩 디잔인 부는 안정적인 전원 공급과 더불어 60% 가량 좋아진 파워 노이즈 감소 효과를 제공하고 있으며, 12Phase PWM 디자인은 오버 클러킹으로 향상된 성능을 안정적인 전력 공급으로 보조해 주고 있다.

WindForce 팬 시스템은 기가바이트 고유의 기술력 중에서 사용자들의 인지도와 인기도가 높은 기술로 특별하게 고안된 쿨링팬에 의해서 일반적인 쿨링팬 시스템보다 18% 더 좋은 냉각 효과(Furmark 벤치 결과)를 자랑하고 있다. 기가바이트 WindForce 쿨링 시스템이 적용된 GTX 460 제품은 미국 최대 VGA 마켓 Newegg.com, 유럽의 중심부에 위치한 독일 ALTERNATE를 비롯해서 한국 유수의 인터넷 가격 비교 사이트인 다나와에서도 판매 순위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온도 하락 뿐만 아니라 소음 감소 면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사용자들의 좋은 평들을 이끌어 내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제품의 측면에 제공되는 쿨링 시스템 조절 점퍼를 활용하면 다양한 모드의 쿨링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다고 전한다. 여러 팬들이 동시에 돌지 않고 랜덤방식 혹은 순차 방식으로 팬을 사용함으로서 쿨링 시스템에 먼지가 쌓이지 않으면서도 쿨링 효과를 유지 할 수 있는 시스템 방식을 제공하고 있었다.

여러 측면에서 사용자들의 편의를 도우며 성능이 향상된 팬의 사용으로 오버 클럭에도 유리하고, 온도와 측면에서도 강력한 성능을 보여줘 사용자들이 장시간 사용 혹은 과다 사용으로 인한 그래픽 카드가 타는 문제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Eric Tsai는 말했다.





OC Guru 프로그램은 사용자들을 위한 편의성이 강조된 기술로 현재 가장 인지도가 높은 타 오버클럭 프로그램과 비교해 조금 더 향상된 성능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OC Guru는 오버클럭, 모니터링 프로그램을 포함한 다양한 기술이 적용되었으며 인터페이스 또한 한눈에 보고 조절하기 쉬운 형태로 개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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