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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코포레이션, T win 회사 및 제품 소개

2010년 9월 2일 여의도에 위치한 렉싱턴 호텔 컨퍼런스 홀에서 (주)씨엠코퍼레이션(CM)과 T-win Systems가 <The Future of Advanced Technology>를 주제로 한 발표를 진행했다.

이번 발표회는 아직 국내에는 생소한 대만의 T-win 시스템즈 업체 소개와 향후 국내 비즈니스 방향, 제품군 및 신제품 소개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자리였다.

과거 '컴퓨마트'라는 네임으로 에너맥스 파워를 유통하며 잘 알려진 씨엠코퍼레이션은 T-win 시스템즈와 파트너쉽 관계를 맺고 서버 스토리지의 국내 유통을 하게 된다.

▲ 윤창효 CM  대표이사

윤창효 CM 대표이사는 에너맥스 파워와 T-win 시스템즈는 기존 부터 친분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고, 그러한 친분 관계가 이번 파트너 쉽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T-win 시스템즈는 자체적인 섀시 생산 기술력을 보유하고 자사 섀시 케이스에 에너맥스의 고품질 파워를 탑재한 베어본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다.

이번에 발표되는 제품들은 일반적인 인터넷 쇼핑몰 같은 곳에서 판매되지는 않을 것이며 컴퓨마트 쇼핑몰 혹은 다른 방식으로 특화된 유통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다가 설 것으로 보인다.

▲ David Huang, T-Win 시스템즈 세일즈 디렉터

T-win 시스템즈는 1996년 대만에서 설립된 회사로 현재 미국, 유럽 지역에서는 AIC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으며 중국, 일본 등지의 아시아 지역에서는 T-win 시스템즈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주로 서버용 대형 스토리지 케이스, 베어본, 마더보드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에너맥스와 파트너 쉽을 통해 에너맥스 파워를 탑제한 제품군들을 생산하고 있다. 이번 씨엠코퍼레이션과의 파트너 쉽을 통해 국내에서도 T-win 시스템즈 제품들을 만나 볼 수 있게 되었다.

▲ Jacky Yang, T-Win 시스템즈 프로덕트 매니져

T-win 시스템즈의 제품군은 자사의 독특한 기술과 특징들을 적용하여 생산되고 있으며 이번 발표에서 자사의 여러 종류의 서버 스토리지 제품 군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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