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 ‘아이가 자라는 집 : 상상 展‘ 참가해 라벨프린터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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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물품 관리를 돕는 인기 라벨프린터 5종을 한 자리에
라벨프린터를 활용한 ‘편지지 꾸미기’, ‘물건 정리 클래스’ 등 부대행사 진행
한국엡손(이하 엡손)이 육아 전문 미디어 <맘앤앙팡>이 주최하는 ‘아이가 자라는 집 : 상상 展‘에 참가해 엡손 라벨프린터 체험 공간을 오는 13일까지 서울숲역 인근 ‘언더스탠드에비뉴 아트스탠드’에서 운영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엡손의 인기 제품 5종을 선보인다. 아이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리락쿠마 에디션 ‘LW-H200RK’부터 실용적인 기능 덕분에 육아 필수템으로 꼽히는 ‘LW-K200 시리즈(LW-K200BL, LW-K200PK, LW-K200BK)’까지 모두 사용해볼 수 있다. 스마트 기기 전용 앱으로 다양한 폰트, 템플릿 출력이 가능한 ‘LW-C410’도 전시한다. 또한, 12월 출시 예정인 핑크색 파스텔 톤의 신제품 라벨프린터도 이번 전시회에서 미리 체험해볼 수 있다.
엡손은 다양한 즐길 거리를 위해 부대행사도 마련했다. 사랑하는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편지를 쓰고 꾸미는 ‘마음 DIY 체험’은 전시된 라벨프린터와 전용지로 취향에 따라 편지지를 꾸미는 이벤트다. 주말에는 ‘물건 정리 클래스’가 준비돼 있다. 5-7세 어린이들이 정리 정돈의 중요성 알고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관련 영어 동화책을 읽고 자신의 물건을 정리/ 분류해보는 오픈 클래스다. 어린이들은 신발상자, 휴지심 등을 활용해 문구용품 또는 재활용품 정리함을 만들게 된다.
엡손 관계자는 “어린 시절부터 정리 정돈의 중요성을 알고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아이들의 올바른 정리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고자 엡손의 인기 라벨프린터 5종과 함께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가 자라는 집 : 상상 展‘은 아이가 자라는 데 꼭 필요한 요소를 주제로 건강, 심리, 환경, 놀이,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육아 전문가와 맘앤앙팡이 함께 선정한 육아/ 리빙 브랜드로 꾸며진다. 전시는 오는 10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운영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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