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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커뮤니케이션, MWC19서 어썸아이티 SW코딩 교육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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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기사승인19-03-06 10:00 조회3,032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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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코딩 교육 전문기업 블루커뮤니케이션(대표 정희용)이 2월 25일(월)부터 28일(목)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19'에 참가해 피지컬 컴퓨팅 기반 코딩 교구와 교육용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MWC(Mobile World Congress)는 세계 3대 테크 전시회 중 하나로, 세계이동통신 사업자연합기구 GSMA(Global System for Mobile communication Association)가 주최한다. 올해의 경우 삼성, SK, KT, 화훼이 등 글로벌 업체를 비롯해 200여개국 2,400여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해 최신 기술을 선보였다.


‘지능형 연결성(Intelligent Connectivity)’이라는 핵심 주제를 기반으로 개최된 MWC19에서는 모바일 기술의 바탕이 되는 이동통신 기술 및 이를 활용하는 인프라, 하드웨어, 소비자용 제품, 융합 서비스 등 모바일 분야의 다양한 신기술이 소개됐다.


블루커뮤니케이션은 모바일 및 인터넷 시대의 기반이 되는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과 연계된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였다. 특히 블루커뮤니케이션이 보유한 SW코딩 교육 전문 브랜드 어썸아이티(AsomeIT)를 필두로 교구와 교재, 전용 교육 프로그램, 애플리케이션 등 올인원(All in one) SW코딩 학습 플랫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번 MWC19에서 선보인 어썸아이티(AsomeIT)의 ‘어썸봇(AsomeBot)’, ‘어썸카(AsomeCar)’, ‘어썸킷(AsomeKIT)’은 피지컬 컴퓨팅 방식의 코딩 교구로, 학생들이 직접 놀잇감을 조립하고 코딩으로 움직여보면서 흥미를 유발하여 재밌고 자연스럽게 코딩을 학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AsomeIT의 모든 교육은 전용 교육프로그램인 ‘어썸코드(AsomeCode)’를 통해서 이뤄지며 복잡한 설정 없이 코딩교육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또한 블록코딩 및 Click&Play 기능을 활용해 컴퓨터에 명령어를 직접 입력하지 않고 코딩 학습을 할 수 있어 누구나 쉽게 코딩을 배우고 논리적 사고력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관련해 블루커뮤니케이션은 “전 세계인들과 최신 기술이 모이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의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 플랫폼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며 “여러 국적의 바이어들의 관심에 더해, 다양한 국가에서 참여한 기업들의 협업 제안까지 이어져 추후 활발한 해외 진출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블루커뮤니케이션은 이미 미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싱가폴에 수출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MWC19를 통해서는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폴란드, 터키, 리투아니아 등 약 20여개 국가 바이어와 해외 진출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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