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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정책 업그레이드” 더함, 무상 A/S 2년 서비스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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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기사승인19-02-26 12:00 조회4,479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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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함 TV, 제품 등록 시 모든 부품 무상서비스 2년으로 연장

지난해보다 강화된 A/S 정책, 탈 중소기업TV 목표


더함(더바오파트너스 대표 김승진)이 무상 A/S 2년 서비스를 시행한다. 



2019년 1월 1일을 기점으로 더함 TV를 구매한 소비자는 패널 포함 소모품 외 모든 부품을 2년 동안 무상으로 사후지원 받을 수 있다.


더함의 이번 더함의 무상 A/S 2년 정책은 지난해부터 시작한 배송 스트레스 OUT ‘253 프로젝트’, 중소기업TV 불만 혁신 ‘A/S 추적 시스템’과 맥락을 같이하는 소비자 정책의 일환으로, 더함은 올해 역시 다양한 탈 중소기업TV 정책을 새로이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더함 TV 무상 A/S 2년 연장 방법은 간단하다. 더함 제품 구매 후 더함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 영수증 첨부 게시글을 작성하면 해당 날짜를 기준으로 혜택을 제공한다. 또 영수증이 없더라도 시리얼 넘버에서 3개월을 더한 날짜로 혜택이 적용된다. 


위 무상 A/S 2년 혜택은 2019년 1월 1일 구매자부터 대상이 되며, 소모품이나 고객 부주의로 인한 파손 등은 예외다.


더함 김승진 대표는 “더함은 그동안 중소기업 제품 A/S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를 쌓고자 노력해왔다”며 “이번 무상서비스 2년을 통해 더함 TV의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끌어올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더함은 올해 초 2019년형으로 업그레이드된 NEW 코스모(COSMO) 시리즈 4종을 선보인바 있다. 49, 55, 65, 75형이 준비된 이번 신제품은 디자인과 성능 향상 및 100% IPS RGB 패널만을 사용하는 HDR 모델을 추가해 소비자의 ‘가심비’를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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