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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끊임 없는 성장… 모바일 유틸리티 기업으로 세계 시장 이끈다! 슈피겐코리아, 창립 10주년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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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기사승인19-02-25 09:30 조회3,602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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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강남구 선정릉 본사 슈피겐홀에서 임직원 2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창립 10주년 기념행사 열려

‘세분화·전문화’ 키워드로 모바일 유틸리티 전문기업 도약 비전 발표… 유연성·책임의식 강조


모바일 유틸리티 전문 기업 슈피겐코리아(192440, 대표 김대영)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선정릉에 위치한 본사 슈피겐홀에서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슈피겐코리아 김대영 대표가 지난 22일 선정릉 본사 슈피겐홀에서 열린 ‘창립 10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발표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대영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슈피겐의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10년을 준비하는 비전 키워드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김대영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념식은 오프닝 공연과 장기근속자 시상, 10주년 특별 영상 공개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슈피겐의 지난 10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슈피겐코리아 김대영 대표는 “슈피겐이 빠른 기간 내에 글로벌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을 수 있었던 것은 제품력과 디자인 강화에 힘쓴 임직원들의 열정 덕분”이라며, “지금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세계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카테고리 세분화·전문화’를 키워드로 앞으로의 10년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더불어, 김대영 대표는 모바일 유틸리티 기업으로의 전문화·세분화를 위해 유연성과 책임 의식을 강조했다. 그는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는 우수한 제품을 개발하려면 급변하는 시장 흐름과 여러 상황들에 대응할 수 있는 유연성이 필요하다”며, “라인업을 확대하는 과정에서도 슈피겐의 이름에 걸맞는 제품을 선보이겠다는 책임 의식을 놓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행사에서는 실로암 시각장애인 복지관 중창단의 축하 공연이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슈피겐은 ‘상생과 공존’을 모토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및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기념식에 앞서 실로암 시작장애인 복지관에 저소득층 시각장애인의 개안 수술비 지원을 위해 3년 연속 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다.


한편, 슈피겐코리아는 지난 2009년 창립해 스마트폰 케이스와 액정보호필름을 비롯한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는 모바일 패션 액세서리 전문기업으로, 현재 전 세계 60여개국에 진출해있다. 뛰어난 제품력과 글로벌 유통 노하우를 통해 지난해 ‘1억불 수출의 탑’ 달성 대통령 표창과 ‘제23회 한국유통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국내 대표 강소 기업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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