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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에어, (사)대한아토피협회에 공기청정기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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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기사승인18-10-30 09:30 조회6,215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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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아토피협회서 위탁 운영 중인 서울 지역 어린이집에 총 20대의 공기청정기 전달

올 상반기 108개 보육시설에 전달한 약 250대에 이은 추가 기부…연내 500대 기증 목표 


스웨덴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전문 브랜드 블루에어(대표 헹크 인트 호프)가 (사)대한아토피협회(협회장 장재훈)를 통해 서울 지역 어린이집에 공기청정기 20대를 기증했다. 특히 아토피, 알레르기 등 각종 환경성 질환 관리에 힘쓰는 주요 어린이 시설에 제품이 전달된 만큼, 각 시설별 실내 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블루에어는 ‘맑은 공기 아이 사랑’ 캠페인 아래, 호흡기와 면역계가 취약한 어린이들의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매년 각종 어린이 시설에 공기청정기를 기증하고 있다. 올 상반기, 푸르니보육지원재단,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등의 기관과 블루에어 자체적으로 진행한 캠페인을 통해 선정된 보육시설에 전달된 공기청정기만 약 250여대에 이른다.


여기에 겨울과 봄철 이어지는 미세먼지와 오존 고농도 시즌에 대비할 수 있도록, 대한아토피협회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강남세곡연두어린이집, 노원연두어린이집, 강서마곡3어린이집, 강남한별어린이집 등의 어린이집에 블루 퓨어 121 10대, 블루 퓨어 211 10대 등 총 20대를 추가로 전달했다. 


대한아토피협회 관계자는 “협회는 무엇보다도 아토피 없는 친환경 어린이집을 표방하고 있다. 면역체계가 약한 소아기 어린이들은 아토피 발병 확률이 높은 만큼, 실내 환경 개선 효과가 검증된 블루에어 제품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청결한 시설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아토피협회에 전달된 블루에어 블루 퓨어 121과 블루 퓨어 211은 360° 서라운드 에어 시스템으로 모든 각도에서 공기를 흡입하고 깨끗한 공기를 배출하며 담배연기, 먼지, 꽃가루는 물론 PM 0.1의 초미세먼지까지 걸러낸다. 두 제품 모두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의 젊은 감성으로 디자인됐으며, 블루 퓨어 211은 지난해 미국의 권위있는 소비자 전문 매체 컨슈머리포트가 진행한 공기청정기 평가에서 1위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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