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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환절기 비염•알레르기가 고민이라면, ‘로봇청소기’ 구매 시 필수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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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기사승인18-10-22 10:00 조회4,267댓글0

뉴스 본문

깨끗한 먼지 청소는 기본, 위생적인 물걸레 기능과 스마트한 맵핑 기능 등 

사용자 편의성에 알맞은 제품 선택해야


무더운 여름이 지나 어느덧 가을이 되면서 미세먼지와 황사의 영향으로 비염, 알레르기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먼지 없이 깨끗한 집을 유지하기 위한 청소 가전제품이 관심을 받고 있다.



아무리 미세먼지와 황사로 집안에 먼지가 쌓인다고 해도 하루에 수십번씩 청소기를 돌릴 수는 없는 노릇이다. 이런 시기에 인기가 있는 것은 로봇청소기다. 날이 갈수록 나빠지는 대기 환경에 노출된 바쁜 현대인에게 딱 맞는 로봇청소기는 이제 필수가전으로 자리매김 하고있다.


국내외 생활가전 브랜드에서 로봇청소기 제품을 계속해서 출시하고 있지만 소비자 관점에서 꼭 필요한 기능을 고르기에는 어려움이 많다. 기능부터 AS까지 어떤 제품이 적합할지 로봇청소기 구매 시 꼭 확인해야 하는 항목들에 대해 글로벌 로봇청소기 브랜드 에코백스가 팁을 전한다. 


진공 청소 기능뿐만 아니라 국내 상황에 맞춘 물걸레청소까지 가능한지 고려해야

날아다니는 먼지의 특성상 흡입과 물걸레 기능이 모두 이뤄져야 비로소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흡입 청소 후에 바로 걸레로 닦아주면서 걸레에 묻힌 물의 양이 적당해야 한다. 청소 중 물보충이 필요 없도록 대용량 물탱크를 탑재하고, 걸레질에 필요한 물의 양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제품이라면 더할나위 없다. 또한, 카펫에서는 주변을 인지해 물걸레 기능을 자동으로 중단하는지, 머리카락이나 반려동물의 털 등을 청소할 때는 엉킴 방지 흡입구로 전환하는 위생적이고 세심한 기능이 있는 제품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맵핑(Mapping) 기술과 사물인터넷(IoT)으로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영역 청소가 가능해야

요즘 로봇청소기의 핵심은 ‘스마트’다. 레이저 센서 등의 기능 탑재로 벽과의 거리, 가구의 크기, 장애물의 위치 등을 계산하면서 청소 구역을 똑똑하게 분별하는 기능이 주목받고 있다. 베란다 등 청소가 필요 없는 장소를 청소 제한 구역으로 설정하고 이를 앱과 연동하여 제어할 수 있는지도 확인해봐야 한다. 또한 외출 시 청소 일정을 예약하고 집 밖에서도 청소 과정을 지켜보는 등 IoT를 통해 제어가 가능한 제품이라면 일상 속 편리함은 더욱 높아질 것이다.



AS와 업데이트가 손쉽게 해결되어야

해외 브랜드일지라도 1년 이상 보증이 가능한 서비스센터가 있어야 하고, 바쁜 일상에서 번거로운 이동을 줄일 수 있도록 택배 지원까지 해주는 믿을 만한 브랜드인지 확인해보자. 이외에도 IoT를 이용해 집안 와이파이만으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가능한 제품이라면 각종 업데이트 사항을 편리하게 적용할 수 있다.


에코벡스의 대표 제품으로 디봇오즈모TM 930 (DEEBOT OZMOTM 930)을 들 수 있다. 이 제품은 진공 청소•물걸레 올인원 로봇청소기로, 대용량 물탱크 탑재로 청소 도중 따로 물 보충을 해줄 필요가 없다. 에코백스만의 스마트 내비(Smart Navi)기술로 레이저 센서를 활용해 집 구조에 맞는 효율적인 청소 경로를 스캔하고 지도를 구성해 맞춤형 청소를 진행하며, IoT 기능이 접목되어 구성된 지도를 통해 청소 작업 위치를 지정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다.


에코백스 글로벌 채널 총괄 부사장인 조나단 탕(Jonathan Tang)은 “로봇청소기의 효과를 체감하기 위해서는 청소기 성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편리함을 제공하는지를 알아보고 선택해야 한다”며 “에코백스의 첨단 기술이 집약된 디봇오즈모TM 930은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 대비 최상의 만족을 줄 수 있는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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