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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네임코리아, 아마존 AWS 등 외국계 클라우드 대역 보안 위협 공격 건수가 더 높아… ‘최대 4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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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기사승인18-05-23 12:00 조회4,770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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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인프라 전문 보안 기업 닷네임코리아(대표: 강희승)가 아마존 AWS, 구글 클라우드, MS Azure 등 외국계 클라우드 기업 보안 위협에 대해 경고했다.

 

닷네임코리아에서 인용한 ‘Distil Networks’의 조사에 따르면, 다른 인터넷 서비스 제공 업체보다 아마존AWS에서 오는 불량 트래픽으로 인한 공격 가능성이 네 배 더 높고, 전세계 글로벌 기업으로부터 발생하는 불량 트래픽의 비중을 합하면 전체의 1/4에 달하는 수치다.



아마존, OVH SAS, 디지털오션 등 전세계 글로벌 기업으로부터 발생하는 불량 트래픽의 비중을 합하면 전체의 1/4에 달한다


이러한 지속적인 해킹 시도 위협을 예방하기 위해 데이터 센터 아이피 대역 전체를 차단하는 방법이 있지만, 개인이나 중소기업에서 직접 처리하려면 매우 번거롭고 아이피 관리가 쉽지 않다.  IP를 차단한다고 해도 아마존 웹 서비스는 수백만 개의 웹사이트를 호스팅하며 IP 범위를 지속적으로 추가하고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다면 무의미하다. 아마존에서 서버를 운영해 보면 실제 사용자도 아닌 아마존 내부의 봇 아이피로 공격성 아이피가 매우 많이 들어오는 것을 로그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실제로 구글 등 인터넷 포털 상에서 아마존의 AWS IP 대역 전체를 차단하는 방법에 대한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

 

닷네임코리아 강희승 대표는 “흔히 아마존 AWS 와 같은 외국계 기업의 클라우드 서비스라면 보안이 더 안전하다고 생각하기 쉽다.”며 “그러나 유명한 클라우드 기업은 해커들도 그만큼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술 인력이 없이 취약점이 발생되면 오히려 대규모의 보안 위협에 노출될 수 있다.”고 말했다.

 

닷네임코리아는 웹방화벽과 방화벽, SSL, DDoS 방어, CDN, 웹가속 등 통합 보안이 가능한 클라우드VPS 서비스를 출시하고, 전문 지식이 없어 위협에 제대로 대비하지 못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무상 클라우드 보안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닷네임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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