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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에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67개 시설에 공기청정기 100대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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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기사승인18-05-18 13:30 조회22,982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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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양육시설, 소규모 아동 공동 생활시설 등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주요 67개 시설에 전달

올 한해 500대 기증 목표… 3월 푸르니보육지원재단 100대 후원에 이어 두 번째 기증


스웨덴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전문 브랜드 블루에어(대표 헹크 인트 호프)가 18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협약식을 맺고, 주요 아동 시설 및 복지기관 등 67개 기관에 총 100대의 공기청정기를 증정하기로 했다. 


블루에어는 각종 어린이 시설에 공기청정기를 기증하는 ‘맑은 공기 아이 사랑 캠페인’을 통해 연내 총 500대의 공기청정기 기증 계획을 밝힌 이래, 지난 3월 푸르니 어린이집 측에 총 100대의 공기청정기를 기증한 바 있다. 여기에 지난 해부터 실시한 ‘맑은 공기 아이사랑’ 캠페인에 이어 올해도 자사 공식 블로그를 통해 전국의 보육시설을 대상으로 공기청정기가 필요한 곳을 직접 신청 받아 기증을 진행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진행한 이번 협약을 통해, 블루에어는 공기청정기의 구매가 어려운 주요, 아동양육시설,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장애인거주시설, 소규모아동공동생활시설 등 총 70여 곳에 100여대의 공기청정기를 기증한다. 특히 미세먼지 취약 계층인 아이들이 대거 거주하지만 그간 기업의 후원이 쉽게 닿지 않았던 5~7인 단위의 시설인 소규모아동공동생활시설(그룹홈) 쪽에 제품이 집중 전달될 예정이다. 


조나스 홀스트 블루에어 아시아 지역 담당 이사는 “국내에서 각종 미세먼지 대비 정책과 규제가 논의되고 있지만, 동시에 기업들의 실질적 제품 후원을 통해 아이들의 실내 환경을 점차적으로 개선하는 작업이 병행되어야 한다. 블루에어는 푸르니보육지원재단,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등과의 협약 이외에도 캠페인의 취지에 부합하는 단체들과 적극 협력하며 제품 후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7년부터 활발히 진행된 블루에어의 ‘맑은 공기 아이 사랑’ 캠페인을 통해, 지난해에는 약 40여개의 보육 시설에 공기청정기가 후원 됐으며, 올해에는 캠페인 규모를 더욱 확대하여 총 500대의 공기청정기를 후원할 계획이다. 국내에서 시작된 본 캠페인은 스웨덴 본사에서도 그 목적과 중요성에 공감해 전사적으로 진행하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키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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