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트마이크로, ㈜딥픽셀과 기술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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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파이 라이브, 비전 AI기술로 차별화된 라이브 앱으로 발돋움 기대
모바일 생방송 솔루션 카메라파이 라이브(CameraFi Live) 개발사인 ㈜볼트마이크로(대표 김성일)는 컴퓨터 비전 및 머신 러닝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딥픽셀(대표 이제훈)과 기술 업무협약(이하 ‘MOU’)을 1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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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마이크로는 이번 MOU를 통해 카메라파이 라이브에 딥픽셀의 비전 AI 기술을 탑재하기 위한 기술 협력 및 연계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서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지난달 안드로이드 라이브 스트리밍 앱 카메라파이 라이브는 멀티플 샷 기능을 추가했다. 멀티플 샷은 스마트폰 카메라만으로 여러 대의 카메라를 사용하는 듯한 효과를 낼 수 있어 인터뷰, 토크쇼, 컨퍼런스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수 있다. 여기에 딥픽셀의 다양한 비전 AI 기술이 추가되어 얼굴을 인식하고 학습하여 사람을 구분하고 추적할 수 있는 기능 제공이 가능하게 된다.
㈜볼트마이크로 김성일 대표이사는 “카메라파이 라이브는 다양한 라이브 스트리밍 기술을 모바일에 적용한 솔루션으로, 이번 MOU를 통해서 올해 7월 중으로 비전 AI 기술을 도입한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 딥픽셀과의 협력을 통해 기존에 볼 수 없는 차별화된 실시간 영상 분석 및 편집 기능을 제공하여 모바일 라이브 스트리밍 시장을 이끄는 선두 주자 역할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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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파이 라이브’는 스트리머들이 스마트폰에서 클릭 몇 번으로 쉽게 방송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라이브 스트리밍 앱이다. 기존의 전문적인 PC기반의 라이브 스트리밍 솔루션을 누구나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에 구현하여, 이미지&웹 오버레이, 모션 그래픽과 같은 실시간 편집 기능으로 보다 전문적인 방송이 가능한 라이브 스트리밍 앱으로 꼽히고 있다. 현재 전세계 200 여 개국에서 매일 평균 만 팔천 여 건의 방송이 카메라파이 라이브를 통해 방송되고 있으며, 최근 누적 다운로드 300만을 달성했다. (2018. 5월 기준)
볼트마이크로(대표 김성일)는 2009년에 설립돼 IoT, 모바일, 자동차 및 각종 임베디드 분야에 필요한 디바이스 드라이버 및 운영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이다.
딥픽셀(대표 이제훈)는 2016년 설립되어 컴퓨터 비전 및 머신 러닝 기반의 시각 지능 알고리즘을 연구 및 개발하고 있는 기술 기반 스타트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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