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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 ‘KOBA 2018’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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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기사승인18-05-15 12:00 조회7,983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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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100주년을 맞이한 파나소닉, 제28회 국제 방송, 음향, 조명기기전시회 참가

2020년 도쿄 올림픽 목표로 8K 및 솔루션 장비 기술 개발 주력

‘스페이스 플레이어 전용관’ 동시 운영 및 12G 4ME 스위처 & 360도 카메라 등 최신 기술 선보여


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는 15일부터 18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8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rea International Broadcasting Audio & Lighting Equipment Show·KOBA 2018)’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파나소닉코리아는 8K 영상/디스플레이 솔루션, IP/네트워크 기반의 영상 솔루션, 360도 카메라 및 스페이스 플레이어 전용관을 운영한다. 또한 다양한 체험 및 이벤트를 통해 고객이 직접 파나소닉의 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부스 내에는 최신 4K 스튜디오 카메라, ENG 카메라, 12G 4ME 스위처, 360도 카메라 등을 전시하고, 4K 프로젝터를 이용한 AR 시스템, 대형 8K 프로젝터 영상 시연 등 이벤트에서 중심이 되는 장비들을 대거 선보인다. 또한 별도의 스페이스 플레이어 전용관을 동시에 운영하고 다양한 공간 영상 기술을 함께 선보인다.


파나소닉은 올해 창업 100주년을 맞이하여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성공적인 지원 이후 2020년 도쿄 올림픽을 목표로 현재 8K 제품과 이에 수반되는 솔루션 장비를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파나소닉은 4K 및 8K 영상을 한 모니터에서 고화질로 본다는 단순한 영역을 넘어 초고화질에서 얻을 수 있는 이점을 활용하여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파나소닉 4K 360도 카메라는 본체에 총 4개(HD 카메라 계산 시 16개)의 4K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다. 또한 360도 또는 VR 영상을 촬영하면서 각각의 화면을 자연스럽게 이어 붙여주는 스티칭 편집 작업을 본체에서 바로 작업할 수 있어 영상을 촬영, 편집 및 송출까지 할 수 있다. 그 밖에도 NDI를 지원하는 리모트 카메라, 6K 이미지 센서를 장착한 EVA1 과 신규 4K 이미지센서를 장착한 GH5S 등 다양한 제품들을 함께 전시한다. 


파나소닉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KOBA 2018' 파나소닉 부스에서 다양한 영상/디스플레이 솔루션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파나소닉은 2020년 도쿄 올림픽에도 방송, 조명, 오디오 등의 최신 기술 지원은 물론 8K 그리고 12K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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