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햇과 마이크로소프트, 퍼블릭 클라우드 상에서 최초로 공동관리 서비스 가능한 레드햇 오픈시프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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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과 마이크로소프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컨테이너 관리 및 개발자 생산성 관련 파트너십 확대
글로벌 오픈소스 솔루션 선도기업 레드햇과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 개발자들이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와 온프레미스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레드햇과 마이크로소프트는 퍼블릭 클라우드 상에서 처음으로 공동 관리가 가능한 오픈시프트(OpenShift)를 선보임으로써 업계 내 가장 포괄적인 엔터프라이즈 쿠버네티스 플랫폼인 레드햇 오픈시프트와 마이크로소프트의 퍼블릭 클라우드인 애저의 성능을 통합한다.

가트너에 따르면, 현재는 20% 미만 수준이지만 2020년까지 글로벌 기업의 50% 이상이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환경에서 사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 기업들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하고 고객 및 시장의 수요를 반영하며,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 및 쿠버네티스로 이동하고 있으며,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을 조정 및 관리하기 위한 솔루션을 요구하고 있다. 애저용 레드햇 오픈시프트는 공동 개발 및 설계되어 컨테이너 관리의 복잡성을 줄여준다. 또한, 레드햇과 마이크로소프트는 하이브리드 컨테이너 워크플로우를 위한 솔루션을 공동 운영할 예정이다.
애저용 레드햇 오픈시프트는 기업 개발자들에게 다음과 같은 혜택을 제공한다:
유연성: 온프레미스 환경 및 애저간 오픈시프트를 사용해 애플리케이션을 자유로이 이동할 수 있다. 오픈시프트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상에서 일관된 컨테이너 플랫폼을 제공한다.
속도: 하이브리드 네트워킹을 통해 애저와 온프레미스 오픈시프트 클러스터간 빠르고 향상된 보안으로 연결할 수 있다.
생산성: 애저 코스모스 DB(Azure Cosmos DB), 애저 머신러닝(Azure Machine Learning), 애저 SQL DB (Azure SQL DB)등을 비롯한 애저 서비스에 접근 가능하게 되어 개발자들의 생산성이 보다 향상된다.
애저에서 레드햇을 선택하는 고객들은 양사의 운영 및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지원 서비스는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 운영 시스템, 인프라스트럭처 및 오케스트레이터를 포함한다. 더불어, 레드햇 및 마이크로소프트 영업 사업부문의 협력을 통해 양사의 기술 플랫폼을 고객에게 제공함으로써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더 많이 구축하고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도록 지원한다.
고객들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양측 풋프린트(footprint)상에서 오픈시프트의 일관된 컨테이너 플랫폼을 사용하기 때문에 보다 쉽게 온프레미스 환경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간 애플리케이션 이동을 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레드햇의 확대된 파트너십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 온프레미스 및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스택(Microsoft Azure Stack)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두 지원: 마이크로소프트 인프라스트럭처에 있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개발, 구축, 관리를 위한 일관된 온프레미스 및 오프프레미스 기반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이 애저 퍼블릭 클라우드의 성능과 애저 스택상의 오픈시프트 온프레미스가 가지는 유연성 및 통제성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윈도우 서버(Windows Server) 및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ed Hat Enterprise Linux) 컨테이너에서 멀티 아키텍쳐 컨테이너 관리 지원: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상의 레드햇 오픈시프트는 일괄적으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컨테이너와 더불어 윈도우 컨테이너를 지원하며, 선도적인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제공자들에게 통일된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을 제공한다.
데이터 활용 방안 확대: 레드햇 오픈시프트에서 마이크로소프트 SQL 서버 통합을 확장했다. 곧 SQL 서버는 레드햇이 인증한 컨테이너로서 애저용 레드햇 오픈시프트에 도입 및 애저 스택을 포함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반의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에 포함된다.
개발자를 위한 레드햇과 마이크로소프트 툴 사용 방안 확대: 비주얼 스튜디오 엔터프라이즈(Visual Studio Enterprise) 및 비주얼 스튜디오 프로페셔널(Visual Studio Professional) 이용자들은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크레딧을 얻는다. 개발자들은 처음으로 단일 플랫폼에서 .NET, 자바 및 그 외 인기 오픈소스 프레임워크을 활용할 수 있다.
애저용 레드햇 오픈시프트는 곧 공개될 예정이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 애저 및 애저 스택용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는 공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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