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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그리드, 국산 R&D클라우드솔루션 과기원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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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기사승인18-05-09 10:30 조회3,384댓글0

뉴스 본문

4차산업혁명을 대비하려면 토종 R&D클라우드 통해 교육계 ‘SW중심’의 융합인재 육성 필수!

R&D 클라우드솔루션을 통해 특화된 인프라 및 최신 IT기능을 필요 시 즉시 사용할 수 있어

지방 R&D 경쟁력 확보와 대학교육의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지역경제발전 도모할 수 있게


4차산업혁명시대에 균형있는 지역발전과 선도적인 소프트웨어(SW) 중심사회를 만들기 위해 전문 인재양성이 중요시 되고 있다. 특히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고 지속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교육계, 기업이 함께 융합해 ICT 전문 인재양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기업 (주)이노그리드(대표이사 조호견)는 R&D클라우드에 최적화된 최신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솔루션 ‘클라우드잇 R&D 에디션’(Cloudit R&D as a Service)을 주요 과학기술원(이하 과기원)을 중심으로 도입이 증가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노그리드의 R&D 에디션는 공공 및 기업 연구기관, 연구과제, SW교육기관등 R&D 연구개발에 특화된 클라우드 인프라 및 각종 기능들을 필요 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국산 클라우드 서비스다.


주요기능으로는 ▲GPU를 이용한 연산 집약적 병렬처리(딥러닝 & AI)로 한 번에 많은 양의 데이터처리를 가능케 하는 최신 GPGPU서비스,‘GICS’(GPU Infinit Cloud Service, 이하 긱스), ▲연구개발 환경을 위한 빅데이터 클러스터링 인프라 제공을 위한 빅데이터분석서비스 '백스(BACS, Bigdata Analysis Cloud Service)' 형상관리-빌드, 서비스 배포에 이르는 SW 전과정에 필요한 인프라를 원스톱으로 구성할 수 있는 ‘DCS(DevOps Cloud Service)’▲클라우드 장애 시각화서비스‘빅스(VICS, Visualization IaaS Cloud Service)’▲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연동서비스 ‘HCS(Hybrid Cloud Service)등 첨단 기능을 제공한다


R&D클라우드솔루션을 도입한 주요 과기원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광주과학기술원(GIST)등이 이노그리드의 프라이빗 클라우드(Cloudit)를 도입했다. 


이노그리드 클라우드컴퓨팅연구센터 김명진 센터장은 “4차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해 에코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국산 클라우드기반의 SW인재 양성이 중요하다”며 “R&D를 담당하는 실무자  입장에서 교육을 넘어 IT코리아를 대표하는 최신 R&D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노그리드는 현재 수도권 중심의 R&D를 지역 경제발전 과 인재양성, 향후 선순환 될 수 있도록 지방 SW중심 대학들로 적극 확산 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노그리드 조호견 대표이사는 “교육은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 라는 말이 있는데 소프트웨어 중심의 대학들을 주축으로 교육기관과 기업이 융합해 국산 클라우드기반의 전문인력 양성만이 4차산업혁명의 주도권을 쥘 수 있으며 진정한 소프트웨어중심 대학으로 우뚝 설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흐름이 최근 인프라 서비스(IaaS)에서 플랫폼 서비스(PaaS)로 확장되고 있다.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인프라(IaaS)는 기본, 여기에 최신 ICT기술이 필수 서비스로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R&D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가트너 역시 올해 전 세계 R&D클라우드와 유사한 서비스형 플랫폼(PaaS)이 2021년까지 100억 달러 규모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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