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존, 6,951억 달성기념 ‘컴퓨존 브랜드 어워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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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전자제품 종합쇼핑몰 컴퓨존 (대표 노인호)이 지난해 연 매출 6,951억(vat미 포함, 포함 시 7,646억)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보다 21% 증가한 것으로, 창립이래 가장 높은 연매출이다.

역대최고 연매출 달성기념 ‘컴퓨존 브랜드 어워즈’도 개최했다. 컴퓨존 성장에 크게 기여한 브랜드를 시상하기 위해 준비한 이번 행사는, 판매량 및 고객 선호도를 다각도로 분석하여 총 28개 카테고리에서 인기 브랜드 및 제품을 선정했다.
주요 브랜드로는 GIGABYTE(그래픽카드), ASRock(메인보드), SEAGATE(HDD), 파워렉스(파워), 로지텍(키보드/마우스), HP(데스크탑) 등이 있다. 2월 중 공로패를 수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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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열풍 및 배틀그라운드 등 인기게임의 출시로 그래픽카드 매출이 전년대비 51.3% 크게 증가했다. 올해도 가상화폐 이슈는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컴퓨존은 이에 맞춰 “가상화폐 전용관”을 준비 중에 있다.
데스크탑/올인원PC/서버 매출은 전년대비29.07% 증가했다. 조립PC 인기조합을 제품화하여 사은품, 특가 등 다양한 구매혜택을 주는 판매전략과 더불어 컴퓨존 조립PC 브랜드 아이웍스의 라인업을 다양화 하고, 구매혜택을 확대한 것이 주요했던 것으로 판단된다.
랜섬웨어 바이러스로 인해 외장하드, NAS의 관심도가 높아지며 저장장치 매출도 전년대비 23.68% 증가했다. 아이맥/맥북/맥미니 등 Apple제품 매출은 오픈마켓을 적극 활용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전년대비 65.25% 크게 성장했다.
이 외에도, 고객관심을 반영한 제품소싱을 통해 게임/취미/차량용품 매출이 전년대비 147.11% 증가한 것이 눈에 띈다. 닌텐도 스위치 등 게임 인기제품 예약판매 진행과 동시에 다양한 번들팩 패키지 제품 판매로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차량용 제품군을 런칭하여 고객의 다양한 관심사를 반영했다.

지금과 같은 매출성장 추세라면 2020년에는 연매출 1조원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매년 고속 성장하고 있는 컴퓨존이 용산 전자상가를 기반으로 하는 업체 중 최초의 1조 매출기업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컴퓨존 손정현 이사는 “고객들의 높은 관심과 신뢰로 매년 크게 성장하여 2017년도 역대최고 연매출을 달성할 수 있었다.”면서 “2018년에도 컴퓨터, 전자제품 종합쇼핑몰 로서의 저변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제품 소싱과 고객맞춤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니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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