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GL 2017 추가 시즌: 최후의 결전’ 12개 출전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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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탱크’ 세계 챔피언 결정전 진출할 각 지역별 대표 12개 팀 최종 결정
총 상금 30만 달러 두고 12월, 모스크바서 격돌
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오는 12월, 러시아 모스크바의 ‘엑스포센터(Expocenter)에서 열리는 ‘WGL 2017 추가 시즌(Wargaming net League Extended Season 2017)’의 글로벌 결승전 ‘최후의 결전(Final Battle)’에 출전할 전세계 각 지역 대표 12개 팀을 공개했다.
각 출전 팀은 올해 8월부터 진행된 WGL 전세계 지역별 리그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됐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YaTo RSGaming과 Seven Pirates를 비롯해 유럽 지역의 Kazna Kru, DiNG, Oops, 독립국가연합 지역의 Tornado Energy, Rush, Unique, 북미 지역의 Elevate, Top Tier Gaming, 중국의 YiNuo Gaming과 Steel Man 등 세계 최강의 12개 팀이 '월드 오브 탱크' 세계 챔피언의 영예와 총 30만 달러 규모의 상금을 두고 격돌한다. 우승 상금은 15만 달러이며, 2위에게 7만5천 달러, 3·4위에게는 각각 2만7천5백 달러의 상금이 지급되고 5위에서 8위팀에게도 5천 달러의 상금이 주어진다.
12월 13일부터 17일까지 결승에서 맞붙을 2팀을 결정하는 플레이오프가 진행되고, 최종 결승전은 12월 23일 워게이밍의 팬 페스티벌 '워게이밍 페스트(WG Fest)'와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 오브 탱크’ 공식 토너먼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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