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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답례떡 전문 ‘떡보의 하루’ 15% 할인 이벤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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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기사승인17-10-27 13:30 조회3,281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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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동안 높은 수요를 보인 ‘떡’은 연휴가 지나간 이후에도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다. 아침 식사 대용 및 간식 거리로 즐기기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어서다. 특히 요즘은 젊은 층의 입맛에 맞는 다채로운 떡들이 출시되고 있어 남녀노소 불문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감사답례떡 전문 ‘떡보의 하루’가 우리 쌀 1000만kg 소비&답례떡 1300만개 돌파에 이서 명품 ‘상주 곶감’을 품은 ‘곶감떡’을 출시하고, 할인 이벤트를 열어 눈길을 끈다. 10월 17일부터 11월 16일까지 한달 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답례떡을 기존 가격보다 15%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에 더해 15만 원 이상 제품 구매 시에는 ‘고급 우산 1개’가 무상 제공되며, 30만 원 이상 구매 시에는 고급 우산 2개가 증정된다(단, 소진 시 조기 마감). 여기에 답례떡을 3만원 이상 주문할 경우, 무료배송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정성을 담은 답례스티커를 무료로 제작 및 부착해 제공한다.


한편, 곶감떡에는 곶감 중에서도 높은 품질로 인정 받고 있는 명품 ‘상주 곶감’이 들어간다. 상주시에 소재한 아자개영농조합에서 직접 제공하는 곶감이 사용되는 만큼, 달콤하고 깊은 맛의 곶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모든 답례떡은 우리 쌀 100%로 만든 동시에 HACCP(해썹) 인증마크를 받아 믿고 먹을 수 있다. 이와 함께 3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혜택이 주어지며, 답례스티커가 무료로 제작 및 부착된다. 여기에 온라인 주문 후 원하는 일정, 장소에서 배송 받을 수 있는 편리한 주문배송시스템도 운영 중이다. 


떡보의 하루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큰 사랑에 힘입어 우리 쌀 소비에도 기여하고, 아자개영농조합과의 협업을 통해 달콤한 상주곶감이 쫀득한 찹쌀떡에 그대로 들어간 곶감답례떡까지 선보이게 됐다”면서, “떡은 당일 식품으로 구매 직후에 먹는 게 좋지만, 남은 떡의 경우 냉동보관해 먹으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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