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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지원 IT교육기관, 그리고 최우수훈련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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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기사승인17-10-27 12:00 조회3,411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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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세계 최대규모의 직장평가 사이트인 Glassdoor에서 2017년 최고로 각광받는 직업 Best50을 공개했다. 1위는 Data Scientist, 2위 DevOps Engineer, 3위 Data Engineer로, IT에 관련된 업종이 대부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었다.



이는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소프트웨어 중심의 사회로 변하며, 데이터에 근간한 생활방식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는 반증이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도 2018년도부터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코딩교육을 의무화하는 등 소프트웨어 산업의 확대를 꾀하고 있다.


IT전문 교육기관의 한 관계자는 “최근 IT직종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여 개발자가 되기 위해 교육을 선택한 비전공자들이 눈에 띄게 늘었다”며, “이러한 비전공자 중에는 기존의 직장을 포기하고 자바 개발자로 진로를 변경한 학생들도 상당수다”라고 전했다.


이렇게 늘어나는 소비자의 요구를 맞추기 위해 국비지원을 통한 무료교육을 진행하고자 하는 IT교육기관이 점차 늘고 있다. 하지만 국비지원 교육시장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훈련기관 인증평가를 통과해야 하며, 훈련기관 인증평가는 매년 전국의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2017년 인증평가 결과 총 4,801개 교육기관 중 1,818개 기관이 인증유예를 받을 정도로 엄격하게 평가되었다.


이러한 엄격한 평가 제도 안에서도 체계화된 우수한 훈련모델을 갖췄으며, 실적이 우수한 훈련기관에게는 3년 또는 5년 인증의 높은 등급을 부여해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한다. 이번 2017년 인증평가에서는 전국의 국비지원 교육기관 중 KH정보교육원 강남지원 등 24개(0.5%) 교육기관만이 5년 인증을 획득하며 최우수훈련기관에 선정되었다.


KH정보교육원은 자바 프로그래머 양성과정을 전문화하여 진행하고 있는 교육원이다. 모든 과정이 취업연계 과정으로 수강생의 취업역량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취업지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수료 후 6개월까지 취업지원을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KH정보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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