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홍삼 9번 먹기보다 흑삼 1번으로”…흑삼진액이 홍삼스틱 보다 가격 대비 효능 높아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아이콘
  • 아이콘
양효정기자 작성일시17-10-18 16:23 기사승인17-10-18 16:30 조회1,349댓글0

뉴스 본문

블랙푸드 ‘흑삼’(黑蔘)은 인삼을 아홉 번 찌고 아홉 번 말리는 과정을 거쳐 발효시켜 만들어 ‘발효홍삼’이라도 불린다. 9번 반복되는 열 숙성 과정을 거친 흑삼은 진세노사이드(사포닌)성분을 최고로 생성할 수 있는 과정을 거쳐 탄생한다. 홍삼이 인삼을 한, 두 번 쪄서 만드는 것을 감안하면 흑삼은 2~3배 공을 들여야 만들 수 있다. 그만큼 농축돼 인삼 본연의 진세노사이드(사포닌) 를 비롯한 다양한 유효성분이 배가된다. 



아홉 번 찌고 아홉 번 말리는  ‘구증구포(九蒸九曝)’ 의 방법은 발효홍삼이 일반홍삼에 비해 진세노사이드 (사포닌) 성분과 항산화 물질 등이 훨씬 높다는 것은 연구결과에서도 나타났다. 홍삼이 흑삼으로 바뀌는 과정에서 11가지 진세노사이드 함량 변화를 비교한 한국식품과학회지 따르면, 인삼을 많이 찌고 말릴수록 진세노사이드의 일종인 Rg3 가 풍부해졌으며, 흑삼에는 Rg3가 7.51㎎/g 들어있다. 홍삼의 20배 수준이다.


진세노사이드(사포닌) 함량이 높은 흑삼(발효홍삼)이 ‘블랙푸드’라고 불리는 데는 다양한 홍삼효능에 대한 기대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두운 색을 내는 구증구포 과정에서 발생한 ‘RG3’는 노화를 억제하는 물질이 풍부하여 항산화 효과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여성 갱년기 증상에도 효과를 줄 수 있는 갱년기 건강식품으로 보급되고 있다. 또한, 흑삼은 인삼 조직의 입자가 ‘졸’상태에서 ‘겔’상태로 변화하여 소화흡수율이 높아진다. 


‘삼농인 프리미엄 RG 흑삼’은 순수 100% 풍기지역 국내산 원재료와 구증구포 기술력을 더한 고급형 제품이다. RG3 함량이 높은 흑삼은 홍삼보다 강력한 안티에이징 효능 외에도 탈모 예방, 피부미용, 숙취해소 등 미용 효과도 알려져 있어 남녀노소에게 인기가 많다. 


삼농인 관계자는 “인공감미료, 보존제 등 첨가물을 빼고 최소한의 재료로 원재료 고유의 맛과 건강을 살렸으며, 홍삼보다 진세노사이드 함량이 높은 흑삼으로 하루 한번 건강을 밀도있게 채우는 게 흑삼을 먹는 이유”라고 말했다.


‘삼농인 프리미엄 RG 흑삼’은 풍부한 영양소로 건강과 함께 홍삼보다 부드러운 식감을 내며 식사 전 공복에 섭취하면 흑삼 특유의 은은한 단맛까지 느낄 수 있다. 증포를 반복할수록 홍삼을 섭취했을 때보다 체내 흡수율을 9배 이상 끌어올려준다.


첨가물 없이 홍삼과 흑삼 본질을 그대로 담아낸 브랜드 ‘삼농인 흑삼 RG’는 현재 ‘쿠팡’에서 판매 중이며, 삼앤삶 “첨가물 없는 홍삼정이지”, “첨가물 없는 흑삼정이지” 역시 판매 중이다.

추천 0 비추천 0

comment(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