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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한정 메뉴 넘어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맘스케익 ‘생딸기 오믈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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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기사승인17-09-22 15:30 조회3,149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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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기불황, 스트레스 해소 등과 맞물려 디저트 문화가 급속도로 발달해 ‘생일 같은 특별한 기념일에만 먹는 음식’에서 ‘커피와 간단하게 먹는 음식’으로 디저트 소비의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여기에 가치 소비 트렌드 확산, 1인 가구의 증가 등의 영향으로 디저트의 소비와 품질은 높아지고 있다.



더불어 매장뿐 아니라 집에서 디저트를 즐기는 소비자들이 많아져 집을 카페처럼 꾸미고 직접 내린 커피와 예쁜 그릇에 디저트를 담아 SNS에 인증하는 ‘홈 카페’ 놀이도 유행하고 있다. 조금씩 맛보기 좋은 쁘띠 사이즈의 비주얼을 강조한 디저트들이 주목을 받고 있어, 보기도 좋고 맛도 좋은 오믈렛 디저트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거운 것은 당연해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2003년 청주 지역에서 시작한 디저트 전문 기업으로 우리나라 최초로 ‘오믈렛빵’을 출시 판매한 식품 기업인 ‘맘스케익(청주오믈렛)’의 ‘생딸기 오믈렛’이 봄철에 이어 또 한 번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저온성 작물인 딸기는 보통 5월까지 제철인 과일로, 더운 날씨엔 과육이 쉽게 상하고 물러 신선한 생딸기 디저트를 선호하는 이른바 ‘딸기 마니아’들은 봄을 1년간 기다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업체 관계자는 “생딸기 오믈렛은 봄 시즌 한정 메뉴였지만, 선풍적인 인기로 아쉬워하는 분들이 많았다. 최근 독자적인 유통망을 개척해 사계절 내내 과육이 단단하며 달콤한 딸기를 얻을 수 있어 전국 50개의 매장에서 언제든지 신선하고 단맛이 풍부한 딸기오믈렛을 만나 보실 수 있다.” 고 전했다.


맘스케익의 생딸기 오믈렛은 우리밀 100%를 활용한 부드러운 오믈렛빵 안에 딸기 생크림과 새콤달콤한 딸기를 얹어 절묘한 조화를 이루어 달콤한 맛을 낸다. 특히 업체의 제품은 딸기 크림의 함유량이 많아 더욱 부드러운 맛을 내 인기가 많다. 


한편, ‘적은 비용으로 큰 만족감을 취하는 소비방식’을 취하는 세대의 입맛과 감성을 사로잡은 맘스케익의 오믈렛은 개당 500원도 안 되는 가격으로 평균 디저트보다 경제적으로 책정돼 있다는 점에서 선물용이나 나들이용으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딸기를 비롯한 오리지널 생크림, 모카, 바나나, 초코, 녹차 등의 다양한 선택의 기회도 제공해 남녀노소에게 호응은 지속해서 충족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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