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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손, ‘제 32회 베페 베이비페어’ 전시 참가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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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기자 기사승인17-09-15 10:30 조회2,654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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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육아 부모를 위한 포토프린터, 라벨프린터 제품 선보여···


한국엡손(대표 시부사와 야스오, 이하 엡손)이 지난 9월 7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 ‘제32회 베페(BeFe)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전시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박람회에서 엡손은 콤팩트 포토프린터 ‘픽처메이트 PM-401’과 리락쿠마 라벨프린터 LW-H200RK 등 신혼부부와 육아부모를 위한 제품들을 선보였다.


‘픽처메이트 PM-401’은 고품질의 사진을 최대 300년간 보존 가능한 제품으로 아기 사진, 가족 사진 등 다양한 사진 출력이 가능하다. 또한 ‘리락쿠마 라벨프린터 LW-H200RK’는 언제 어디서나 나만의 라벨을 직접 만들고 프린트 할 수 있는 제품으로 육아 일기·성장 앨범 꾸미기 등 DYI 즐거움까지 제공하는 제품이다.


엡손은 이번 전시회에서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무료 사진 촬영과 포토프린팅 이벤트를 진행해 호평을 받았다. 전문 포토존에서는 가족사진, 만삭사진, 증명사진 등 방문객이 원하는 사진을 전문 포토그래퍼가 현장에서 촬영하고 픽처메이트 PM-401로 즉석에서 프린팅해 제공했다. 또한 리락쿠마 캐릭터를 활용한 셀프 포토존을 마련, 방문객들이 휴대폰으로 자유롭게 사진을 찍고 Epson creative print 앱을 통해 간편하게 편집, 출력할 수 있도록 해 인기를 끌었다.


한국엡손 관계자는 “이번 베이비페어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임신, 출산, 육아 등 인생의 중요한 순간 가족과의 추억을 영원히 기억하기 위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생활에 꼭 맞는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베페 베이비페어’는 출산, 육아, 조기교육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제품홍보 및 판매시장을마련하는 전시회로,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150개 기업 950개 부스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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