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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파고다어학원 김일승의 버러킴발음청취, 토익학원 다니는 대학생들에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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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작성일시17-09-13 09:59 기사승인17-09-13 10:00 조회306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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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바람이 불어와 쾌적한 가을은 독서를 하기에 제격이라 ‘독서의 계절’로 불리곤 했다. 하지만 당장 취업이 급한 요즘 대학생들에게 가을은 ‘스펙 쌓기의 계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취업에 필수인 토익 점수를 아직 만들지 못한 학생들은 빨리 점수를 올려야 한다는 생각에 바삐 학원으로 향하곤 한다. 과연 이렇듯 가을 토익 공부에 열을 올리는 학생들 사이에서 최근 인기 있는 강의는 무엇일까?



무작정 토익 스킬에만 집중하는 것은 오히려 옛 방식이다. 최근 대학생들은 진짜 실력과 점수를 동시에 획득할 수 있는 공부 방법을 찾아 나름대로 알찬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 예로 듣기 실력과 리스닝 점수를 동시에 올릴 수 있는 영어청취 수업을 들 수 있다.


대학생 임지희(26) 씨의 경우 종로에서 토익 강의와 함께 김일승 강사의 버러킴발음청취 강의를 3개월째 수강 중이다. 토익점수가 급해 무작정 토익을 수강했지만 의외로 목표하던 토익 LC 만점 같은 고득점이 나오지 않아 애를 먹었기 때문이다. 임 씨는 “토익학원에서 알려주는 스킬도 좋지만 이런 스킬도 일단 리스닝이 되어야 먹힌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며 토익을 하기에 앞서 귀를 먼저 뚫는 것이 순서라 생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에 함께 들으면 좋을 영어청취 수업을 검색하다가 종로에서 가장 유명한 영어청취강의인 김일승 강사의 강의를 EBS방송과 김일승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접하게 되었다. 짧은 샘플강의들이었지만 연음과 영어발음을 잡아주는 수업이라 판단하고 수강신청을 결정했다. 3개월째 수강 중인 임 씨는 토익 스킬 없이 김일승의 영어청취 수업만으로 토익LC 점수를 250점에서 3개월만에 450점까지 올릴 수 있었다. 임 씨는 “무엇보다 시험을 위한 공부가 아닌, 진짜 영어를 공부하면서 원하는 점수도 올릴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종로파고다어학원 김일승 강사는 "토익학원과 함께 영어청취 및 영어발음에 특화된 수업을 병행하게 되면 상당한 시너지를 얻게 된다"며, "특히 공대생이나 영어청취공부를 전혀 해본 적이 없어 영어가 거의 들리지 않아 토익LC에서 실패하는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수업"이라고 말했다.

 

대학생 임지희 씨가 수강하는 김일승 강사의 영어청취 수업은 ‘쉽게 듣는 영어뉴스반’과 ‘시트콤반’으로 월, 수요일에 진행되는 ‘쉽게 듣는 영어뉴스반’은 오전 10:00~11:30 및 오후 1:00~2:30에 진행된다. 화, 목요일엔 시트콤반 수업이 오전 10:00~11:30 및 오후 1:00~2:30에 진행되고 있다.


종로영어학원을 다니는 종로직장인 영어 학습자들 사이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직장인특화반’은 월, 화, 수, 목 7:00~7:50, 8:00~8:50, 12:00~12:50에 진행되고 있으며, 직장인들의 불금을 배려한 금요일 휴강이 큰 장점이다. 특히 7시와 12시 강의는 매달 조기마감행진을 이어가고 있어 빠른 접수가 필수다.


김일승 강사의 영어청취 수업 10월 강의 접수는 9월 13일(수) 오전 6시 30분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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