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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요인에 의한 삼백안, 사백안 증상도 교정수술로 인상 개선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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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기사승인17-09-11 15:30 조회8,627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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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눈성형이라고 하면 쌍꺼풀 수술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쌍꺼풀 수술로 눈의 크기가 커졌다고 해서 곧바로 아름다운 눈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다. 눈의 가로길이가 지나치게 짧거나 눈 앞머리가 답답해 보이는 몽고주름이 있다면 이상적인 눈의 모양을 얻기 어렵다. 눈꼬리가 지나치게 올라갔거나 처진 경우도 마찬가지다. 



이때 고려해볼 수 있는 것이 바로 뒤트임(뒷트임), 밑트임을 포함한 트임 성형이다. 특히, 뒤트임은 눈의 가로길이를 늘여주고, 사나운 눈꼬리를 내려줄 수 있어 성별과 관계없이 인기가 높다. 뒤트임과 함께 밑트임을 병행하는 경우도 많다. 뒤트임,밑트임을 하면서 아래 눈꺼풀이 너무 내려가 눈꼬리가 벌어지고 아래쪽과 바깥쪽의 흰자위가 많이 보이면서 눈동자가 위로 떠있는 모습이 될 수 있는데, 이것을 삼백안이라고 한다.


따라서 뒤트임이나 밑트임은 올라간 눈꼬리를 내리면서 시원한 눈매로 변화시켜줄 수 있지만 자칫 삼백안을 유발할 수 있어서 매우 세심한 기술과 경험이 필요하다.


삼백안이란 눈동자 좌우뿐만 아니라, 아래쪽까지 3곳에서 흰자위가 보여, 눈동자가 마치 위로 떠 있는 듯한 모습을 말한다. 관상학적으로 승부욕과 집념이 강한 이미지를 나타내는 것은 물론 상대방을 흘겨보는 듯한 눈매로 좋지 않은 인상을 줄 수 있으므로 교정의 필요성이 높다. 


이런 삼백안은 안검하수로 인해 나타날 수도 있고, 뒤트임이나 노화로 인해 하안검판이 아래로 처져서 나타나는 경우 등이 있다. 그 외 또 다른 선천적인 경우라면 눈을 뜨는 근육 군의 힘이 약하거나, 상호 근육 간의 힘이 불균형하기 때문에 발생하게 된다. 


만약 뒤트임이나 밑트임 등에 의해 삼백안 현상과 눈꼬리 벌어짐 현상 등 부작용이 생겼다면 외안각성형술이나 뒤트임복원술로 교정할 수 있다. 이런 수술은 눈밑 검판과 안륜근을 팽팽하게 잡아주어 눈매교정을 해주고, 드러난 흰자의 부위도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트임 성형으로 인한 부작용이 아니라, 타고난 근육의 문제라면 상안거근과 뮬러근 간의 균형을 잡아주고, 눈 뜨는 힘 자체가 강화될 수 있도록 눈매교정해주면 된다. 단순히 하안검판이 아래쪽에 있어서 문제를 유발한다면 개인에게 맞는 적당한 방법의 외안각성형술을 통해 교정할 수 있다. 


이에 대해 국원석성형외과 국원석 원장은 “호감형 인상이 대세로 떠오른 요즘, 삼백안 눈매는 차갑고 부정적인 인상을 주어 대인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며, “눈을 떴을 때, 흰자위가 좌측, 우측, 하측에 보이거나 눈성형 수술 후 부작용으로 하안검이 느슨해져 눈재수술이 필요할 때, 노화로 인해 눈 뜨는 근육이 약해져 눈을 뜨는게 불편함이 있는 경우라면 삼백안 눈매교정과 눈재수술을 통해 개선하면 대인관계와 사회 활동에 자신감을 높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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