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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청소년 척추측만증, 제대로 된 치료 필요…비수술적 지능형 로봇 척추 교정장치 IRST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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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기사승인17-09-11 11:00 조회3,727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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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에 느껴지는 통증은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하는 것으로 90% 이상이 자연적인 회복으로 호전된다. 하지만, 허리가 틀어져서 나타나는 통증의 경우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하게 되면 점점 더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척추는 정면에서 보았을 때에는 ‘1’자 형태의 곧은 모형을 가지며, 옆에서 볼 때는 ‘S’자의 부드러운 만곡을 취하는 모양이다. 하지만, 어떠한 원인으로 인해 척추가 3차원적으로 휘어지는 것을 척추측만증이라고 한다. 척추측만증 자체가 허리 통증의 원인이 되는 경우는 드물지만, 척추가 굽지 않았던 사람이 통증을 겪고 나서 굽게 되었다면 반드시 전문의의 진단을 받을 필요가 있다.


문제는 척추측만증이 단순히 척추가 휘어지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신체 전반적으로 문제를 발생시킨다는 것이다. 또한, 대부분의 척추측만증이 성장기의 청소년층, 특히 여아에게 많이 발생하여 한창 외모에 신경을 쓸 나이대의 아이들에게 정신적인 데미지를 준다는 것 또한 가볍게 여길 수 없는 문제이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서 나타나는 척추측만증은 그 원인을 알 수 없는 특발성 측만증인 경우가 많고 성장이 빠른 시기이기에 척추의 휘어짐이 가속화될 수 있어 항상 주의를 기울이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


전주 우리병원 김재엽 원장은 “척추측만증은 자가진단이 가능하다. 가장 쉬운 방법으로는 무릎을 펴고 발을 모아 똑바로 선 후에 허리를 숙여 골반, 허리, 등의 높이가 같은지를 확인하는 것이다”며 “입고 있는 치마나 바지가 돌아가는 현상이나 한쪽 신발굽만 닳는 경우, 어깨부위의 견갑골이 튀어나오는 경우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측만증을 의심해 볼 수 있으니 척추병원을 방문해 현재의 상태에 대해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라고 척추측만증의 증상과 자가진단법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척추측만증은 조기 발견에 이어 조기 치료가 이루어진다면 효과가 매우 좋음에도 불구하고 측만증은 치료가 되지 않는 병이라는 인식이 만연하여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만약 가족 중 측만증이 있는 경우와 같이 위험인자를 지닌 아이들은 조기 검진을 통해 발견 즉시 치료를 하게 되면 더 나은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다.


전주 우리병원 김재엽 원장은 “모든 질환이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척추 측만증의 경우 시간이 지나 악화되면 악화될수록 치료기간과 비용 등이 증가함은 물론 치료의 난이도 또한 높아진다. 증상을 발견한다면 지체 없이 검사를 받고 자신의 상태에 적합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라고 조기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전주 우리병원은 다양한 척추측만증 케이스를 치료하며 생긴 경험과 노하우로 척추측만증의 체계적인 치료가 가능하며,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여 재발을 막고 이 후 생활습관 개선 및 바른 체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여 전북의 많은 지역에서 치료를 위해 찾고 있다. 아울러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들로 구성되어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사회적인 책임을 성실히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7년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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