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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브랜드 그레이컴퍼니, 신제품 액상15종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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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기사승인17-09-07 17:30 조회8,591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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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브랜드 그레이컴퍼니가 일산화탄소와 타르가 검출되지 않은 액상 ‘퓨어드롭(Pure Drop)’ 15종을 선보였다.



그동안 각종 화학물질에 의한 사고, 건강상 문제 등이 이슈가 되면서 전자담배의 유해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걱정이 늘고 있다. 최근 인체에 일반 담배를 피우는 것과 동일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발표도 나오면서 전자담배 이용자들은 전자담배 구입 시 성분에 대한 고민까지 해야 할 정도다.


이번에 선보인 ‘퓨어드롭’은 기성 코일 방식의 전자담배가 견딜 수 있을 정도의 PG(Propylene Glycol)와 VG(Vegetable Glycerin)의 비율을 찾아 PG 함량을 낮추고 VG를 최대한 사용, 액상으로 높은 무화량과 부드러운 맛을 잡아냈다.


이와 함께 신제품 출시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벤트는 9월 5일부터 10일까지 카페 ‘전.담.금(전자담배로 금연하자)’에서 진행하며,  투표 참여 및 댓글 작성자 중 추첨을 통해 신제품 액상을 제공한다.


그레이컴퍼니 관계자는 “소비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정부에서 제시한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여 액상을 개발했다”며 “깨끗하고 순도 높은 천연 줄기 니코틴을 전자담배 액상제품에 담아 생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그레이컴퍼니는 전자담배 기기에 5핀 충전과 아이폰 충전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멀티 차징 시스템을 국내에 처음 도입한 Vape angel과의 공동투자로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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