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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라이프, 공정위 ‘2017년 상반기 상조업 주요정보 공개’에서 자산총액 1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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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기사승인17-09-07 17:00 조회8,027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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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의 ‘2017년도 2분기 상조업체 주요정보 변경사항 공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중, 10개 상조업체가 폐업하거나 등록 취소돼 지난달 말 기준 등록업체 수가 총 176개로 줄었다고 밝혔다. 이렇게 최근, 소규모 상조업체들의 폐업이 속출함에 따라 믿을 수 있는 상조회사에 대한 고객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업계 1위 상조회사 프리드라이프 문호상 대표는 “자신이 가입한 상조회사가 재정적으로 탄탄한지, 폐업이나 등록취소로 문을 닫게 되었을 때 납입한 금액을 제대로 돌려받을 수 있는지 걱정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상조 가입 시 재무적으로 튼튼한 회사를 선택해 소비자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에, 주목 받고 있는 것이 바로 전국 상조회사의 안전성을 비교해 볼 수 있는 공정거래위원회의 ‘상조업 주요정보공개’다. 공정위는 매년 두 차례 홈페이지를 통해 전국 상조회사의 주요정보를 공개하며 소비자들이 업체의 재무현황을 쉽게 비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상조회사의 자산, 부채 등 일반 재무현황과 선수금 규모, 선수금 보전방법 등 선수금의 보전현황을 확인하는 것이 가능하다.


해당 자료에 따르면, ㈜프리드라이프(회장 박헌준)는 자산총액 1위 및 선수금 규모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리드라이프는 올해 3월 말 기준 전국 상조업체 중 자산총액이 가장 많은 회사로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전년 대비 11% 증가한 6458억 원의 자산을 기록했으며, 업계 최초로 자산 6천억을 돌파했다.


상조회사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척도인 ‘선수금’에서도 프리드라이프가 2017년 3월 기준. 6551억 원의 가장 많은 선수금을 보유하며 1위를 기록했다. 프리드라이프는 제1금융권 우리은행, 신한은행과 소비자피해보상금 지급보증계약 및 예치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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