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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둘희 브로스짐,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한 여성 호신술 ‘주짓수’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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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기사승인17-09-07 16:30 조회8,102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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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산 여중생 폭행사건 및 부산 여중생 폭행사건 등 학생들의 폭행사건 등이 보도되면서 ‘아이 키우기 너무 어렵다’, ‘혹시 우리 아이도 폭행을 당할 수 있다는 불안감을 갖게 된다’ 등의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자녀를 두고 있는 부모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여성 자녀를 둔 부모들의 경우, 학교 폭력으로 인한 피해사례를 언론보도를 통해 접하면서 이러한 학교 폭력으로부터 예방을 위해 작은 힘으로도 상대를 제압할 수 있는 여성 호신술, 자기보호를 위한 자기 방어술로 주짓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로드FC 이종격투기 선수로 알려진 국민파이터 이둘희 선수가 운영하는 ‘이둘희 브로스짐’ 봉선점, 충장점에서는 학교 폭력예방을 위한 여성 및 학생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호신술, 자기방어술의 ‘주짓수’와 ‘복싱’ 등을 1:1 맞춤식으로 교습할 수 있으며, 최근 학교 폭력에 대한 불안감에 중고등학생 및 여학생 등의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주짓수는 작은 사람이 큰 사람을 제압하고, 달리지 않아도 충분한 운동이 되고, 쓰지 않던 근육도 활성화하고, 코어도 탄탄하게 만들어주는 운동으로 최근에는 다이어트 및 자기 방어의 2가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연예인을 중심으로 활성화 되고 있다.


연예인의 혼자 사는 일상을 보여주는 TV프로그램에서 빅뱅의 승리가 형 태양을 잡는 주짓수 기술과 주짓수 대회에서 메달까지 딴 실력이 공개되었으며, 천정명은 주짓수의 전도사로 불릴 만큼 탄탄한 실력과 6년에 가까운 수련기간을 가지고 있다.



특히, 그룹 타히티 멤버 아리의 경우, 2015년부터 여성 주짓수 수련을 하여 주목 받는 건강하고 탄력적인 몸매를 자랑하며, 배우 설인아의 경우, 주짓수 화이트벨트 2급으로 당당하고 건강미를 뽐내고 있다.


이둘희 브로스짐은 “학교 폭력의 예방을 위해서는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자기방어술을 익힘으로써, 당당함과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거친 운동이 아닌 작은 힘에서 상대를 제압할 수 있는 주짓수의 경우, 쓰지 않는 근육을 활성화하고, 다이어트와 몸매유지로 학생 및 여성을 중심으로 추천할 수 있는 운동”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둘희 브로스짐 광주 충장점, 봉선점에서는 하루 평균 50여명의 교습생과 여성학생 및 가족단위로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교습 문의는 포털에서 ‘이둘희브로스짐’을 검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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