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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건강 관리 위해 지속적인 산전 마사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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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기사승인17-09-07 15:00 조회4,683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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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게 일생일대 최고의 순간으로 볼만한 10개월 간의 출산 여정은 인고의 여정으로 불릴 만 하다. 임신과 동시에 몸에 많은 변화가 있는데, 일반적으로 임산부 4명 중 3명이 임산부 부종을 겪고 있다.



임신을 하면 일반적으로 평균 7~12㎏ 정도 몸무게가 늘며, 증가한 체중만큼 혈액량도 많아진다. 혈액을 만들려면 수분이 필요하고 이때 늘어난 수분 때문에 부종이 생기게 된다. 임신후기로 갈수록 태아가 자라면서 자궁아래 쪽의 골반과 대정맥이 눌려 하지의 혈액순환이 느려지면서 다리가 무거워지고 붓는 것이다.


특히, 임신중독증으로 이어질 경우 부종으로 인한 건강 이상이 더욱 심각해질 수 있고 출산 후 붓기가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안전한 출산과 산모의 건강을 위해 지속적인 부종 관리가 필요하다. 


일상생활 가운데 부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걷기 등 가벼운 유산소운동이 도움이 되고, 쉬거나 수면을 취할 때 베개나 쿠션을 이용해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하는 것이 좋다. 또한 과도한 염분섭취는 부종을 악화시킬 수 있어 저염식으로 음식을 섭취하고, 평소 물을 많이 마셔 혈액순환을 원활히 할 필요가 있다. 이와 함께 적절한 시기에 임산부 전문 마사지샵에서 산전 마사지를 받으면 부종 예방과 완화에 도움이 된다.


영등포에 있는 ‘구동명 쾌유마사지 여의도점’에서는 임산부 대상 맞춤 마사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100분 동안 목-어깨 수기요법, 목-어깨 아로마 경락, 하지 부종 경락, 골반 수기요법 중에 임산부의 몸 상태를 고려해 관리가 필요한 부위에 따라 집중해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구동명 쾌유마사지는 근육 통증 전문가 구동명 씨가 13년 동안 현장 임상 경험을 통해 발견한 근골격 통증 치료 요법인 수기요법 마사지를 실시하는 마사지샵이다. 수기요법은 근육만을 풀어내는 마사지가 아닌 우리 몸의 근, 건의 부착점을 자극해 골격 전반의 뒤틀림을 바로잡아주는 마사지 방법이다.


다른 마사지샵에서 2~5년 경력자라도 자체 양성기관인 한국수기협회에서 다시 3개월의 전문적인 교육 이수 과정을 밟은 후에만 테라피스트로 채용할 정도로 현장 테라피스트의 전문성에 심혈을 기울인다.


구동명 쾌유마사지 여의도점은 100평 규모에 편안함을 주는 조명 시설, 깔끔한 인테리어, 잘 정돈된 내부 시설 등으로 고급 에스테틱 못지 않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한편, 구동명 원장은 채널A ‘나는 몸신이다’,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TV조선 ‘살림 9단의 만물상’, KBS2TV ‘생생정보’ 등에 출연하며 마사지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마사지 전문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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