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공행진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 비트코인 채굴 위탁 ‘진K마이닝’ 관심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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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상화폐에 대한 관심이 남다르다. 지난 2009년 최초의 가상화폐인 비트코인 등장 이후, 현재 가상화폐 가치는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0년 0.06달러로 책정된 1비트코인은 지난 8월 30일, 장중 4707.55달러를 기록했고 또 다른 가상화폐인 이더리움도 연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 중이다.

가상화폐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신(新) 재테크 수단이라는 점이다.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코인을 거래하면서 시세 차익을 노리는 투자자가 빠르게 늘고 있기 때문인데, 실제 국내 가상화폐 거래액만 봐도 하루 평균 1조5000억원에 달한다.
가상화폐를 얻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흔히 알고 있는 가상화폐 거래(trading)와 채굴(mining)이다. 특히, 채굴은 가상화폐를 얻는 방법 중 가장 보편적인 방법으로, 비트코인의 발행량이 처음부터 정해져 있어 매장량이 정해진 금을 캐는 것과 닮았다는 의미에서 ‘채굴’이라고 부른다. 실제로, 약 2140년까지 총 2100만개의 채굴이 끝나면 새로운 비트코인의 생성은 중단된다.
채굴은 일종의 문제를 푸는 것으로 생각하면 된다. 암호문을 풀어내면 비트코인 매매 거래가 기록되는 블록이 만들어지고, 채굴자들은 블록을 만든 보상으로 비트코인을 받는다. 블록 하나를 만들면 현재 12.5비트코인을 받을 수 있다.
그렇다면 채굴은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초기 단계에서는 개인 컴퓨터로도 채굴이 가능했지만, 남은 비트코인의 숫자가 줄면서 문제는 극도로 어려워지고 있다. 즉, 더 많은 컴퓨팅 파워가 필요해 전문 채굴 업체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현재는 개인 채굴은 거의 불가능한 상태로, 중국 업체가 시장의 90% 이상을 장악해 국내 채굴 업체도 거의 없는 것이 사실이다.
이 가운데, 국내 몇 되지 않는 비트코인 채굴 위탁 업체인 ‘진K마이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중국에 있는 업체와 비교해 가격부분 면에서 뒤지지 않은 것은 물론 타 국내 채굴장보다 저렴한 임대료를 앞세워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어서다. 또한, 250평 규모와 높은 층고가 제공하는 자연풍, 탁월한 환풍시설 등 남다른 환경도 눈여겨볼 만한 요소다. 장거리 채굴자들에게는 별도의 쉼터도 제공한다.
안전한 비트코인 채굴을 위해 보안 시설에도 꼼꼼히 신경 썼다. 사각지대 없는 카메라, 열감지 센서는 물론 보안업체 및 10억 화재보험가입 등 채굴자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더불어, 장비를 안정적으로 구동할 수 있는 대용량 전기 확보와 업체 내부 전기안전관리자 상시 거주로 안전성도 높였다.
진K마이닝 김진화 대표는 “비트코인 채굴은 갈수록 어려워지도록 프로그램이 설정돼 있다”며, “최근의 난이도는 이전보다 상당히 높아져 대용량, 초고속의 전문 채굴기가 필요해 이런 장비를 갖춘 비트코인 채굴 위탁 업체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는 만큼, 장비는 물론 주변 환경, 안전성 보장을 위한 시스템 등을 두루 살펴보고 업체를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비트코인 채굴 위탁 업체 진K마이닝은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1일간 개최되는 2017 경북과학축전에 비트코인 채굴 위탁 업체로는 전국 유일하게 참여한다. 자세한 사항은 업체 측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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