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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X런던 베지터블 오케스트라, 콜라보레이션 영상 화제… 240만 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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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기자 기사승인17-09-07 10:00 조회2,357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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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런던 베지터블 오케스트라’와의 콜라보 영상, 누적 조회수 240만 기록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로 신선함을 오래 유지시켜주는 LG 냉장고 기술력 소개

LG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 냉장고, 정온 냉장 기술 탑재 및 온도 편차 50% 개선 

                                                                                       


LG전자와 런던 베지터블 오케스트라의 콜라보레이션 영상이 온라인 통합 조회수 240만 뷰를 돌파했다. 


LG전자는 지난 8월 7일, 야채로 악기를 만들어 연주하는 런던 베지터블 오케스트라와 LG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 냉장고의 콜라보레이션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 및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공개한 바 있다.


2분 34초 분량의 이 영상은 정온 냉장 기술로 식재료를 더욱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는 LG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 냉장고의 장점을 ‘베지터블 연주’라는 신선한 방식으로 접근해 담아냈다. 


영상은 연주가 있는 날, 아침마다 매번 신선한 야채를 사서 다시 악기를 만들어야 하는 런던 베지터블 오케스트라의 고민으로부터 시작한다. LG전자는 베지터블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LG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 냉장고에 1주일 동안 야채를 보관하는 실험을 진행했다. 그 결과 LG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 냉장고 속에 보관된 야채는 아침에 구입한 야채와 비슷한 사운드 파형을 보였고, 단원들은 신선함을 유지한 야채로 오케스트라 연주를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번 영상은 LG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 냉장고의 기술력을 독특한 소재를 활용해 기발하게 풀어냈다는 반응이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냉장고에 1주일 보관된 야채로도 연주가 가능하다니 신기해요~', ‘LG 냉장고의 보관 성능에 감탄했다’, ‘베지터블 오케스트라와 냉장고의 만남이라니 아이디어가 놀랍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영상에 등장한 LG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 냉장고는 정온 냉장 기술로 냉장실 온도 편차를 50% 개선해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 준다. 덕분에 식재료를 보다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또한,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는 에너지 절전 효과는 물론 소음 걱정 없이 오래 사용이 가능하다. 


LG전자 관계자는 “이번 런던 베지터블 오케스트라와의 콜라보레이션 영상은 소비자들이 LG 냉장고의 차별화된 기술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냉장고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기능이 보관 성능이며, LG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 냉장고의 뛰어난 정온 냉장 기술로 소비자들이 더욱 신선하게 식재료를 오래도록 보관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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