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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타스틱, 아디다스와 해양오염 방지 달리기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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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기자 작성일17-05-29 11:17 조회902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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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 어플 전문기업인 런타스틱은 모 기업인 아디다스(Adidas)와 해양보호 단체인 팔리(Parley)와 손잡고 오는 6월 5일부터 11일까지 1주일간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달리기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런포디오션(Run for the Oceans)' 디지털 달리기 캠페인을 벌인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6월 8일 세계 해양의 날과 유엔국제기구 해양 회의 개최에 맞춰 해양오염 실태를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리고 경각심을 고취시킬 목적으로 기획됐다.  


아디다스는 세계적인 스포츠용품 기업으로 런타스틱의 모기업이며, 팔리는 해양오염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공동 네트워크 및 기관으로 해양환경 파괴를 막기 위해 다양한 산업 분야의 여러 기관들과 제휴를 맺고 활동하고 있다.


이 캠페인에 참가하려면 6월 5일과 11일 사이에 아디다스닷컴의 런포디오션스에 연결하여 가입하기 버튼만 누르면 바로 가입 가능하다. 런타스틱의 GPS 러닝 트래커 앱을 사용해 달리기를 트래킹하고 거리를 추가하면 된다. 1주 동안 전 세계 달리기 캠페인 참여자들의 총 달린 거리도 모니터링도 할 수 있다. 



런타스틱의 GPS 러닝 트래커 앱은 달리기에 최적화된 앱으로 GPS를 이용해 이용자의 달린 위치, 거리, 고도, 칼로리 소모량 등을 측정하고 달릴 때 오빗(Orbit)과 같은 웨어러블과 연동해 스마트폰을 확인하지 않고도 오빗 화면을 통해 주요 데이터를 수시로 확인할 수 있다.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런타스틱 공동 창업자 겸 대표인 플로리안 게슈반트너는 "뜻 깊은 환경 변화를 위한 캠페인에 스포츠로 동참하게 되어 너무나 기쁘고 당사 직원들은 그 동안 달리기의 힘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켜왔는지 지켜봐 왔다"면서 "해양환경 보존 달리기 캠페인을 통해 단순한 개인 건강 차원을 뛰어 넘어, 세계와 우리의 바다, 건강한 미래를 위해 일조할 수 있다는 데 대해 대단한 자부심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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