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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이른 더위에 모기 극성…향기로 모기 쫓는 ‘모씨디퓨저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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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기사승인17-05-22 18:03 조회16,185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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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이른 더위가 찾아왔다. 5월 중순임에도 불구하고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30도에 달하는 등 여름을 방불케 하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보다 더 큰 문제는 더위와 함께 찾아온 불청객 모기다. 귓가에 윙윙대는 모기 소리에 벌써부터 밤잠을 설치는 이들이 한 둘이 아닌 것.  

 


모기는 수면을 방해하는 것은 물론, 각종 질병을 옮기는 매개체로 인식돼 특히 어린아이나 임신부가 있는 가정이라면 더욱 신경이 곤두서기 마련이다. 더군다나 최근에는 화학성분에 대한 불신이 높아지면서 모기약 사용 역시 꺼려지고 있는 추세라 여름철 모기 퇴치에 대한 고민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최근에는 어린 아이나 임산부, 노약자 등이 있는 가정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타입의 모기약이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바로 로사퍼시픽그룹이 선보인 디퓨저 타입의 모기약 ‘모씨’가 그것이다. 

 

씨트로넬라, 페퍼민트, 유칼립투스 추출물 등 3가지 천연 성분을 함유한 ‘모씨’는 모기 등 해충의 접근을 차단하는 향을 통해 모기를 쫓는 모기기피제 디퓨저다. 

 

모기 날갯짓 파장 분석을 통해 3가지 성분의 최적의 배합 비율을 개발, 이를 제품에 적용해 모기 퇴치 효과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방 안에 은은한 향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 1개를 놓아두면 15평 방을 기준으로 이틀째부터 모기방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제품 1개당 약 3개월 가량 사용이 가능해 경제적이다. 

 

로사퍼시픽 관계자는 “모기 쫓는 디퓨저 ‘모씨’는 인체에 무해한 성분으로 만들어져 어린 아이나 임산부가 있는 가정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며, “야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씨 바디스프레이와 함께 사용하면 올 여름 모기 걱정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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