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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 지성, 드디어 죄수복 벗다…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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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기사승인17-03-15 15:43 조회4,668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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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지성 미친 연기력에 사복으로 이제는 잘생김까지 

 

SBS 드라마 ‘피고인’이 회를 거듭할수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를 이끌고 있는 박정우 역의 지성이 죄수복을 벗으며 본격적인 시청률 견인에 나서고 있다. 13일 방영된 15부에서 감옥 밖으로 나와 본격적인 무죄를 밝히는 싸움을 시작하며 25%의 벽을 넘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성은 비슷한 연령대의 남자 배우들 중에서도 연기력에 있어 높은 평가를 받으며, 작품을 선택하는데 있어서도 탁월한 안목 발휘로 시청자들이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에게 ‘피고인’은 기존에 출연했던 트랜디한 드라마와 달리 장르물이라는 특성으로 외모나 스타일보다 연기력이 무엇보다 우선되는 역할로 연기력에 대한 찬사가 드라마 시작부터 끊이질 않았다.

 

하지만 극 초반 교도소에 수감되면서 교도소 안에서의 일어나는 내용이 길어지며 잠시 시청률 답보 상태의 시간도 잠시나마 있었으나 지난 13회 탈옥을 기점으로 죄수복을 벗으면서 다시 시청률 오름세를 탔다. 14, 15회에 죄수복을 벗으며 오랜만에 사복으로 갈아 입은 박정우의 모습이 연기력에 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시너지를 발휘하며 지성의 잘생김이 연기력보다 더 눈에 들어 오기 시작했다는 반응까지 오고 있다.

 

지난 14부 엔딩에서 딸 하연이를 찾아 검찰에 자수하는 장면에 이어 13일 방영된 15부의 엄기준과 대면하는 장면에서 지성은 역할에 어울리는 톤다운된 무채색의 자켓을 착용하고 등장해 이지적인 모습과 함께 극중 지성의 오랜만의 사복 패션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지성 사복패션 보니 눈이 더 호강’ ‘ 지성 죄수복 벗으니 더 잘생긴 듯’ 등 온라인에서는 답답한 죄수복을 벗어버린 지성의 오랜만의 사복패션에 관심을 갖는 시청자들의 댓글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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